여자들의 본능

in #kr8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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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본능 13가지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입니다.

여자들은 남자 품에서 울고 싶어 한다고 합니다.

남자 품에서 한 번쯤 울어보고 싶어 하는 욕망이 있다고 합니다.

엉엉도 좋고 펑펑도 좋고 훌쩍훌쩍도 해보고 싶어 한다고 합니다.

그때 남자가 말없이 다가가 울지 말라며 가슴 깊이 꼭 안아준다던가 눈물을 살며시 닦아주며 걱정하지 말라는 말 한마디 해주면 그 순간 그녀는 당신의 포로가 된다고 합니다.

단, 여자가 울면 남자는 한 없이 약해지지만 자주 우는 여자는 습관적으로 인식하여 더 따질 수 없다는 점을 인지해야 할 것이라고 합니다.

두 번째입니다.

여자는 주위 남자들이 모두 자신에게 호감 있다고 착각한다고 합니다.

특히 공주병이 심한 여자는 자기가 맘만 먹으면 언제든 대시 해서 모든 남자가 다 넘어올 것으로 생각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과연 그렇지는 않다고 합니다.

남자는 일단 외모가 괜찮으면 대시 한다고 합니다.

그게 아니면 관심 없어서 한다고 합니다.

남자들 또한 멋있는 남자는 언제든지 자신감이 있다고 합니다.

착각도 잘한다고 합니다.

그럴 경우에는 다른 사람과 다른 행동을 할 때 관심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무뚝뚝한 척, 관심 없는 척, 다른 사람에게는 친절하지만 그녀에게는 차갑게 대할 때 자존심 강한 그녀는 당신에게 서서히 맘이 뺏긴다고 합니다.

세 번째입니다.

여자는 남자들이 여자를 무시하는 것은 절대 참지 못한다고 합니다.

이점에 있어서 커플들이 많이 다투는 요인이 된다고 합니다.

언제나 여자라고 깔보지 말고 존경과 경의를 표현할 때에는 그녀도 당신을 존경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해와 배려는 당신의 인격이며, 그 정도에 따라 그녀도 당신을 생각할 것이라고 합니다.

네 번째입니다.

여자들은 이야기 나누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고 합니다.

본능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자기 이야기를 하는 것은 남 이야기를 듣거나 별로 중요치 않은 이야기까지 대화라면 다 좋아한다고 합니다.

내가 오늘 뭘 먹었는지, 어딜 가는지, 엄마가 뭐라고 그랬는지 이런 이야기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이때 맞아 맞아서 하며 맞장구를 쳐 주는 사람이라면 호감도가 올라갈 것이라고 합니다.

관심이 없더라도 관심 두도록 노력해야 나중에 후환이 없다고 합니다.

관계의 지속은 배려와 관심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합니다.

다섯 번째입니다.

여자는 키 큰 남자(180 이상)에게 끌린다고 합니다.

자기를 감싸주길 원하는 본능이 있으며 아무리 못 이겨도 키 큰 사람이 뒤에서 떡하니 지켜주고 있다면 호감이 간다고 합니다.

근데 키도 크고 깡 마른 분필 같은 사람은 싫어한다고 합니다.

어느 정도 체격도 있고 옷걸이가 되는 그런 깔끔한 남자에게 여자의 본능은 자연스럽게 이끌린다고 합니다.

물론 남자도 키 작은 여자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남자가 끌리는 여자의 키는 165cm에서 168cm 정도가 마음에 들어서 한다고 합니다.

너무 깡 마른 스타일에 전봇대 껌처럼 가슴도 없고 절벽에 볼륨감이 없다면 사랑받기는 힘들다고 합니다.

어느 정도 몸매도 있고 바지보다 치마를 즐겨 입은 여자가 남자의 사람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무슨 특별한 날만 치마를 입는 여자는 여자로서의 매력을 상실한 느낌이 든다고 합니다.

여섯 번째입니다.

여자들의 이상형은 단지 이상형일 뿐이라고 합니다.

자기가 마음에 들어 하는 그녀의 이상형이 자신과 해당하지 않는다 하여도 포기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여자는 피동적이라서 능동적 남자와 어울리며 그 틀에 마쳐서 자신의 이상형을 바꿔 나가야 한다고 합니다.

일곱 번째입니다.

여자는 남자의 열심히 일하는 모습에 매력을 느낀다고 합니다.

일에 열중하며 정신없이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은 여자가 든든한 느낌을 주어서 이 남자라면 자신의 인생을 맡겨 보고 싶다는 충동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따라서 그녀 앞에서는 게으르고 나태한 모습은 보여주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여덟 번째입니다.

감각 없는 남자는 여자의 관심을 포기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여자는 남자의 패션 감각, 매너, 말투, 유머, 사소한 것에도 호감도를 결정한다고 합니다.

옷을 입을 때도 컬러의 매치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아무 옷이나 입어도 자연스러운 매치가 있도록 신경 쓸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손톱이 길거나 옆에 있을 때 담배 냄새가 심하게 나거나 머리가 지저분하거나 때가 낀 옷을 입고 있을 때도 호감도는 여지없이 하락한다고 합니다.

외모에 자신이 없어도 머리에서 발 끝까지 옷걸이가 되도록 관심을 가지면 의외로 여자의 관심을 끌 수 있다고 합니다.

이제 조금만 자신에게 관심을 두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홉 번째입니다.

여자는 대개 친한 남자가 자신의 머리를 만져주는 것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가끔 장난스럽게 툭 쳐도 좋고, 귀엽다는 듯 부 비는 것도 좋아한다고 합니다.

다만 주의할 점은 오랫동안 하지 말고 느끼하게 느끼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게다가 공들인 머리가 엉클어질 만큼 만지면 싫어하니 바람에 머릿결이 엉클어졌을 때 자연스럽게 쓸어주듯이 쓰다듬어 주는 것이 적당하다고 합니다.

열 번째입니다.

무게 잡거나 잘난 척하거나 느끼한 남자는 여자들의 적이라고 합니다.

어울리지도 않는 셔츠 단추를 풀고 담배를 함부로 물고 서 있는 것이 멋져 보인다고 착각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물론 어울리는 남자도 아주 가끔 있기는 하지만 대개는 느끼하고 정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괜히 무게 잡는 남자나 잘난 척하며 자기 자랑을 줄줄이 울어 대는 것은 마이너스가 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되도록 겸손하게 자신을 이야기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물론 어느 정도 자신감은 있어야 하겠지만 도를 지나쳐서 자기 잘난 맛에 산다면 평생 혼자 살아야 할 것이라고 합니다.

절대 무게 잡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열한 번째입니다.

여자들은 호감 가면 술 마실 때 애교 부리거나 엉뚱한 척하는 것을 싫어한다고 합니다.

남자들이 이런 여자에게 끌린다고 잘못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귀엽게 사랑스럽게 행동한다면 호감도가 증가하겠지만, 어느 정도 맘에 드는 여자의 한 에서라고 합니다.

평소 어울리지 않는 여자가 이런 행동을 한다면 생뚱맞게 생각할 뿐이라고 합니다.

그보단 적절히 수위에게 맞게 헐렁한 블라우스를 입고 아래로 고개를 숙일 때는 살짝 보이는 가슴이 남자의 마음을 끌어당긴다고 합니다.

게다가 머리 말릴 시간이 없어서 급히 출근하느라 촉촉한 머릿결은 왠지 모르기 당긴다고 합니다.

위에서처럼 여자가 술 마시며 괜스레 혼잣말도 하고 괜히 울먹이고 하면 이것은 분명 술 자리하는 사람 중 맘에 드는 남자가 있다는 증거이기는 하지만 이것이 귀엽다거나 관심을 끌 수 있다고는 말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오히려 과거가 많은 여자라는 오해를 살 수 있으니 주의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물론 남자는 애교 많은 여자를 정말 좋아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술자리에서 가 아니라 평상시에 애교가 많도록 행동하여야 술자리에서도 통할 것이라고 합니다.

열두 번째입니다.

여자들은 쇼핑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남자들이 꽤 참기 힘든 것이 여자들의 쇼핑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여자들은 친구들끼리 쇼핑하는 것을 즐긴다고 합니다.

보통 4시간은 기본으로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수다를 떤다고 합니다.

물론 쇼핑은 어느 한쪽이고 다른 쪽은 그냥 들러리일 뿐이라고 합니다.

그러다가 다음에 다른 한쪽이 옷 살 때 당연히 따라 가줘야만 하는 의무를 지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쇼핑할 쪽과 들러리 양쪽 모두 쇼핑에 관심이 있다고 합니다.

그럴 경우 돈이 생기면 살 것이 꽤 많다 보니 돈에 대한 집착이 강한 편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남녀가 쇼핑할 때에는 남자 쪽이 여성에 대한 미적 감각이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평소에 여성 잡지를 주의 깊게 봐두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힘들어도 꾹 참고 마음껏 운동한다고 마음먹고 편안한 운동화를 신고 자연스럽게 편안한 옷차림으로 만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이게 좋은지 저게 좋은지 물으면 옷걸이가 이뻐서 뭘 입어도 다 이쁘다거나 너한테 잘 어울린다는 대꾸를 하여주면 좋다고 합니다.

열세 번째입니다.

순진한 남자보다는 바람둥이 남자를 더 좋아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바람둥이란 물어 발 낙지 인간이 아니라, 말 없고 어쩔 줄 몰라서 너 하고 싶은 대로 할 게 하는 순진남보다는 우리 뭐하자, 저기로 가자 이러면서 예약도 해 놓는 여자의 마음을 잘 아는 고수가 훨씬 더 좋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평소 상대방의 좋아하는 기호를 간과하지 말고 잘 기억해두었다가 알아서 능숙하게 끌고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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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볼려고 봣는데
볼수록 공감가는 이야기네요.
좋은 이야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당ㅎㅎ

저 이야기의 출처가 어디인지 궁금하네요. 어디 연구인지 몇 퍼센트의 여성들이 그런다는 건지 조금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몇몇 문구는 '상당히' 불쾌한 측면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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