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을 절대 참으면 안되는 5가지 사실
누구나 한번쯤 소변을 참아 본 경험이 있으실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이렇게 소변을 참았을 때 우리 몸에 나타나는 5가지 증상이 있다고 합니다.
그것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 입니다.
신장 결석 입니다.
체질에 따라 신장 결석이 잘 생기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만약 이러한 사람이 소변을 참는 경우에는 결석 크기가 커질 수 있으며, 커진 결석은 소변을 통해 배출될 수 없기 때문에 최악의 경우 수술을 해야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고 합니다.
신장 결석 예방을 위해서는 평소 물을 충분히 마시고 신호가 왔을 때에는 화장실을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두 번째 입니다.
방광 부종 입니다.
평균적으로 방광은 물 3컵 정도의 양만 담을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방광은 용량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소변을 계속 참으면 방광이 부풀어 오르게 된다고 합니다.
세 번째입니다
요로 감염 입니다.
학교나 회사 등에서 소변을 자주 참는 사람이라면 특히 감염을 조심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소변에는 세균이 있어 방광에 오래 머물면 감염이 될 수 있으며, 요로 감염이 있을 경우 박테리아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어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네 번째 입니다.
방광염 입니다.
소변을 오래 참으면 방광 벽에 염증이 생겨 방광염에 걸릴 수 있다고 합니다.
골반통이 있고 소변 양이 적은 경우라면 전형적인 방광염의 증상에 속하기 때문에 즉시 전문가를 찾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다섯 번째 입니다.
기타 부작용 입니다.
평소 소변을 참는 습관이 있다면 직접적 연관은 아니지만 관련이 있는 여러 부작용들을 경험하게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복부 팽창
소변이 원활하게 배출되지 않으면 복부 팽만감과 불편한 느낌을 느낄 수 있으며, 몸이 더 많은 양의 수분을 저장하는데 익숙해져 정상적으로 화장실을 가기 어려워지게 된다고 합니다.
이런 불편함 말고도 체액저류로 인한 감염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소변이 마려울 경우 즉시 화장실을 가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소변 역류
소변 역류는 소변을 참아 나타나는 가장 심각한 결과 중 하나로 소변을 너무 오래 참으면 몸이 이를 배출하는 대신 요도와 신장으로 소변을 다시 돌려보내 심각한 감염을 야기할 수 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