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의 일기 #131

in #kr8 years ago


「전설속의 누군가처럼」


스팀잇의 시스템은 특별하다.
스팀잇의 체인이 돌아가는 한
모든 것들을 다시 볼 수 있다.
언제든 다시 볼 수 있는 짧은 일기들을 써보는건 어떨까?


저도 공부를 잘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 학교엔 전설같은...

고1 중반때 유학 끝내고 와서 내신 1.0x등급으로 졸업했다던...

전설속의 누군가처럼...


신승훈 - 전설속의 누군가처럼 (2000年)

어느멋진날_신승훈.jpg

거울 속의 그대 모습을
바라본적 있는가
부끄럽지 않은 삶인가
뜨거운 눈물 흘려본 적 언젠가
누굴 위해 살아왔는가
여긴 지금 어딘가
어릴 적 그대의 꿈들은
그저 그대가 만든 소설이었나
이젠 한번 생각해봐
그대 안에 다른 널
움츠리지 말고 너의 날개를
너의 미래를 향해
날아보는 거야
아주 작은 새의 몸짓도
이 세상 봄이 옴을 알게 하는데
(Can you see a whole new world)
부질없는 그대 몸짓은
그 누구에게도 느낄 수 없게 해
(No one knows the way you feel)
그대 아직 늦지 않았어
두 팔을 벌려 너의 날개를 펴고
(You can soar and touch the sky)
전설 속의 누군가처럼
그대의 미래를 향해 훨훨 날아봐
...
이젠 한번 생각해봐
그대 안에 다른 널
움츠리지 말고 너의 날개를
너의 미래를 향해
날아보는 거야
아주 작은 새의 몸짓도
이 세상 봄이 옴을 알게 하는데
(Can you see a whole new world)
부질없는 그대 몸짓은
그 누구에게도 느낄 수 없게 해
(No one knows the way you feel)
그대 아직 늦지 않았어
두 팔을 벌려 너의 날개를 펴고
(You can soar and touch the sky)
전설 속의 누군가처럼
그대의 미래를 향해 훨훨 날아봐
(We believe, we believe that you can fly)
진흙 속에 피는 꽃들도
그 어느 꽃보다 더 향기로운데
부질없는 그대 몸짓은
그 누구에게도 느낄 수 없게 해
(No one knows the way you feel)
그대 아직 늦지 않았어
두 팔을 벌려 너의 날개를 펴고
(You can soar and touch the sky)
전설 속의 누군가처럼
그대의 미래를 향해 훨훨 날아봐...

신승훈의 전설속의 누군가처럼입니다

신승훈씨가 문득 거울을 보고 작곡했다는 이야기거 있습니다.

싱어송라이터로서는 정말 최고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데뷔앨범의 「오늘같이 이런 창밖이 좋아」 도 학생때 작곡했다고 하는걸 보면...


p.s.

Screenshot_2018-09-27-22-38-17.png

모바일 배려라고는...1도 없는 스팀잇의 모습 ㅠㅠ

아니 제발 x 눌러서 없앨수 있는 팝업창으로 만들던가 뭐하는건지...


xx1번째 일기는 음악과 함께하는 일기 컨셉으로 진행중입니다. 지난 일기의 추천곡도 보시면 나쁘진 않을거 같습니다.


지난 일기 (3편) 다시 보기

일기 #128 / 추석
일기 #129 / Gazua! 비지?
일기 #130 / 1%의 확률


다음 일기 보기

일기 #1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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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바일로만 하는데 저 뻘건글씨 안 사라짐 ㅠㅠ

패치 되서 다행이네요 ㅠㅠ

짱짱맨 출석부 호출로 왔습니다.
다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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