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생각하며....
아침 조깅가야하는대.
몆시지..4시45분 또너무일찍 눈이뜨졌내.5시30분은 돼야나갈텐대.
내핸드폰은.. 두리번그리다가 머릿맡에 있는 핸드폰을 집어들고.
요즘 궁금한 정치뉴스를 먼저본다.
온통 선거이야기다.이번에는 미래당이 다석을 가져가겠구나.
생각하면서 그래도 여 야가 서로 반반은 돼야 좋을거란 생각을해본다.
문득 시간을보니..6시25분 이제나가야지 생각하며 자리에서 살며시
일어난다.집사람이 깨지않게 살금살금 신발을 신고 열쇠를 챙겨
살짝 문을열고서 나가 문을잠그고.
후드를 머리에 쉬우며 핸드폰으로 아침뉴스를 들으며 천천히 걷기시작한다.
걸어가면서 생각한다.오늘은 정기검진받으러 병원에가는날 인걸 잊지않으려고
한번더 생각하며..
요즘은 모든일을 꼭 한번더 생각하는 버릇이 생겼다.난 모르는대
집사람이 내가 예전같지않고 자꾸 깜빡깜빡 잊어버린다고하니.
하여튼 오늘은 뒤뜰에서 손씻을씽크대를 만들어야지 생각을하며.
걸음을 바삐걷는다.
조깅이라니 대단하세요 !! ㅎㅎㅎ
저는 항상 꿈속에서만 뛰고있네요 ㅠ
저 역시 3년전까지만해도 일만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