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n-project 37일차] 계획 점검 + '정동' + '기사단장 죽이기'
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서류작업을 해야해서,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네요.
오늘 하루 다들 잘 시작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한 참 정신없이 보내고 계실 것 같네요.
한 주의 중반까지 오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런데, 사진을 가만히 보니까
하얀 점이 보이는데요.
확대해 보니 달이네요???
낮달인가요??ㅎㅎ
계획점검이나 하겠습니다.
20179.12 어제 계획
1.정신병리 단어 암기
2.스터디 2주차 복습
3.로르샤하 3문제 이상
4.기사단장 죽이기 10-20p
5.오랫동안 연락하지 않았던 친한친구에게 연락하기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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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정신병리 단어 암기
——>yes!!
정신병리학에서 정동을 그 모습에 따라서 좀 더 세부적이고, 여러가지로 나뉘게 됩니다. 그 중 일부 인데요.
- Blunted affect(둔마된 정동): 정서적인 톤이 심각하게 저하된 상태를 말하고,
- Restricted or constricted affect(제한된 정동): 둔마된 정동 보다는 덜 심각하지만, 분명하게 정서적인 톤이 감소된 상태를 말합니다. 단순하게 말하면, 마치 정서자체를 못느끼는 것 처럼 보이기도 하죠.
2.스터디 2주차 복습
——>yes
양이 생각 보다 많군요 ㅜㅜ
이틀에 걸쳐서 해야겠습니다.
3.로르샤하 3문제 이상
——>yes
네 열심히 채첨하고, 열심히 틀리고, 수정했네요 ㅎㅎ
4.기사단장 죽이기 10-20p
——>yes
아 오늘은… 사실 기사단장 죽이기 읽었던 대목이 상당히 무서웠네요. 새벽에 읽어서 그런지… 방울소리가 들린 이후부터 묘한 무서움을 줍니다. 사실, 무서움 그 자체보다는 뭐랄까 나름의 다크한 판타지 느낌에 더 가까운 느낌입니다. 아래는 이번 대목에 있었던 스토리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잘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 건너 뛰셔도 좋습니다.
아… 이번에 읽었던 스토리를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 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한 번 해보겠습니다. 주인공이 어느날 잠을 자는데, 방울 소리가!! 울립니다. 분명!! 땅속에 묻혀있던 것을 꺼내서, 작업실 선반위에 올려놓건데 말이죠. 주인공은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극도의 공포를 느끼면서, 작업실을 향해 조심스럽게 갑니다.
두렵지만 자신이 벌인 일이기에 해결해야한다는 생각으로 방울소리가 나는 작업실 문을 열죠. 문이 열림과 동시에 방울 소리는 멈춥니다. 작업실에는 아무도 없고 방울도 그 자리 그대로 있었죠. 어리둥정하고 혼란스러움에 시계를 보고, 새벽 2시인것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작업실을 나오는데. 거실 소파 위에 뭔가 낯선 물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죠. 쿠션이나 인형만한 크기입니다. 자세히 보니 살아 있는 조그만 인간이었죠. 키는 60센티미터에 기묘한 흰옷을 걸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깨닫죠. 기사단장이다.
주인공이 이 집에 들어와서 우연히 발견한! 기사단장 죽이기라는 그림 속에 있던 그 기사단장! 그 사람이었던거죠. 뚜둥!!
(포스팅 하면서도...소설을 읽고 있는 나만 무섭고, 흥미로운 기분…)
핵심은 그림속에서 있던 한 인물이 현실로 등장 했다는 점!!
5.오랫동안 연락하지 않았던 친한친구에게 연락하기
——>yes
직접 전화를 하려 했는데, 잘 안되어서 톡으로 잠깐 이야기 했네요ㅎㅎ 잘 지내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만나서 같이 놀고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고 싶은데, 당분간은 어려울 것 같네요.
2017.9.13 오늘의 계획
1.스터디 2주차 복습 모두! 끝내기
2.정신병리 단어 암기
3.서류처리
4.로르샤하 3문제 이상 채점
5.기사단장 죽이기 10-20p
6.오늘 마지막 봉사활동 잘 마무리하기
수요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곧 점심시간이겠네요!!
점시도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계획프로젝트는 저의 하루 생활계획을 점검하고, 공부하고 생활하면서 공유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나누는 것을 추구합니다.
Cheer Up!
낮달은 왠지 네잎클로버 같은 느낌이 들어요ㅎㅎ 럭✰키✰한 하루 보내셨길 바랍니다:) ㅎㅎㅎ
ㅎㅎ앗!! 맞아요. 약간 네잎클로버 발견한 것 같은 럭키! 한 기분을 주죠! ㅎㅎ
가나님 덕분에 어제 하루 잘 보냈었습니다.
가나님 오늘 하루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
분명 드미님 포스팅을 눌렀는데 @vimva 님께 온줄 알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
드미님도 계획프로젝트를 하시는군요!
저도 늘 할일이 많아서 혼자 계획짜놓긴 하는데 꼭 한두가지는 내일로 미루게 되더라구요ㅠ
이로써 일주일째 미루어지고 있는 독.서.
저렇게 페이지 수를 정해놓고 저도한번 해봐야겠어요!!
아! ㅋㅋㅋ그런가요?ㅋㅋㅋ 네 빔바님과 비슷하죠. 심지어 하는 공부도 비슷하다 보니 ㅎㅎ
그렇죠 저도 사실 할일 많은데 그중에 반드시 해야하는 것 위주로 저렇게 계획세우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못하고 미룬 것들도 많죠 ㅜㅜ
오~! 독서 하시다가 좋은 문구들 보시면, 올려주셔요!! 바로 방문하러 가겠습니다!! ㅎㅎ
드미님 저격용 좋은 문구 하나 찾아봐야겠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
앗!! 달이네요 ㅎㅎ 했다가 설마 하고는 제 모니터의 먼지인가 하고 모니터를 닦았는데 ㅋㅋ 바로 아래 달이라며 인증샷을 딱!! 올려 주셨네요 ㅎㅎㅎ 예쁘네요~ 100프로 달성 축하드려요. 앗싸!! 드디어!!! 방울 소리 정체가 밝혀지는 건가요? 기사단장의 등장으로요? ㅎㅎ 갑자기 기사단장 딱!!! 무섭기는 했을 듯해요~ 그런데 갑자기 엄청~ 흥미진진 해지네요. 오늘도 많이 행복한 하루 되세요~
ㅎㅎㅎ 저도 처음에 폰에 뭐가 묻었싶었습니다. 가까이 보니 예쁜 달이 숨어있더군요 ㅎㅎ
낮달 굊아히 오랜만에 보는 것 같습니다.
앗!!! ㅋㅋㅋ네 기사단장이 등장하는데, 약간 영혼 같은 존재입니다. 좀 더 정체가 밝혀지면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ㅎㅎ
해피님 덕분에 저또한 더 흥미롭게 보게되네요 ㅎ해피님도 행복한 하루 되셔요!!
5번 성공하셨네요!!!
저도 연락해봐야지 하는 친구가 있는데 그게 너무 오래되어서 못하고 있네요ㅠㅠ
그나저나 낮달이란 말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참 좋네요^^ 낮달..낮달(곱씹는중ㅋㅋ)
오늘도 힘찬 하루 되세요~!!!!
넵!! 성공했습니다! ㅎㅎ
친구 언제 한 번 보고 싶은데 아직 기회가 없네요 ㅜㅜ 기회를 만들어야할텐데..
낮달 저도 오랜만이었습니다.
낮달 뭔가 특별한 느낌으로 다가와요. 어울리지 않은 느낌이지만, 너무나 예쁘게 존재하는 것 ㅎㅎ
Keykey님도! 힘찬 하루 보내셔요!!
검사 나왔습니다! 100프로라니. 축하드립니다. :)
오늘 봉사활동 마무리 잘 하시고 좋은 하루, 행복한 날 되세요. ^-^
검사 체크 하러 오셨군요!! ㅎㅎ
잘 봐주시고,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코님 덕분에 제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합니다 ㅎㅎ
오늘 봉사활동도 잘 마무리 하고 오겠습니다.
초코님도 오늘 좋은 하루 되셔요!
우와 정말 하늘이 구름한점 없이 맑고 보기가 시원합니다 ㅎㅎ
오늘 세운 계획도 실천하시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네 어제 오늘 날씨가 굉장히 맑고 시원합니다. 성민님 포스팅 하셨던 비온뒤 하늘도 굉장히 맑고 좋아보였습니다 ㅎㅎ
오늘도 잘 실천해보겠습니다. 감사해요 :)
네 ㅎㅎ 끝까지 화이팅 하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혹시 @vimva님과 포스팅 빨리올리기 시합하셨나요? ㅎㅎㅎ 거의 동시에 올라왔네요. ㅋㅋ 어제계획 5번 궁금했었는데 통화는 못하셨군요.^^ 전 이번에 추석 앞뒤로해서 친구들을 좀 만나게 될 것 같네요. ㅎㅎ 친척들은 보기 싫은데 친구들은 보고싶다는... ㅎㅎㅎ;;
ㅎㅎㅎ시합은 안했는데 ㅋㅋㅋ 우연히 동시에 올렸네요. 통화는 다음에 꼭 해야겠습니다. 확실히 목소리를 듣는 것과 안 듣는 것은 체감이 다른것 같습니다.
아! 저도 매년 추석때는 친구들 잠깐씩 만났었는데 이번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ㅜㅜ
나중에 도 말씀드리겠지만 ㅎㅎ추석때 친구분들 자 만나셨으면 좋겠어요!
어제 계획은 퍼팩트하게 다 실천하셨네요.^^ 축하 축하~~
오늘 계획도 무사히 잘 실천하셨길 바랍니다.^_^
계회결과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ㅎ...그러나...어제의 계획은.... 형편없었네요 ㅜㅜ
그래도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ㅜ
울곰님 오늘 하루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당분간은 책을 낮에 읽으셔야 할 것 같은데요. 새벽에 읽으면 너무 무서울 거 같아요.
그림 속 인물의 등장이라니!
멋쟁이 드미님, 봉사활동도 하시는 군요. 마무리 잘 하세요!! ^^
그러게 말입니다... 낮에 봐야겠어요.
오늘은 해가 지기전에 보렵니다 ㅎㅎㅎ
앗;;; 멋쟁이! ㅋㅋㅋㅋ 감사해요
(칭찬 넙죽 받기)
브리님 덕분에 잘 마무리하고 왔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