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마음이 따뜻해지는- 꽃다발 주고받기
안녕하세요! @dkim86입니다!
요즘 들어 지인들을 만날 때 서프라이즈로 꽃다발을 선물받는 경우가 종종 생겼어요.
나를 생각해서 꽃을 고르고 포장하고 품에 안고 가져와졌구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따뜻해졌답니다.
스팀잇분들도 오래된 친구나 가족들과의 모임에
작은 꽃다발 하나씩 품에 안고 가시는건 어떠실까요?
안녕하세요! @dkim86입니다!
요즘 들어 지인들을 만날 때 서프라이즈로 꽃다발을 선물받는 경우가 종종 생겼어요.
나를 생각해서 꽃을 고르고 포장하고 품에 안고 가져와졌구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따뜻해졌답니다.
스팀잇분들도 오래된 친구나 가족들과의 모임에
작은 꽃다발 하나씩 품에 안고 가시는건 어떠실까요?
스스로 홍보하는 프로젝트에서 나왔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꾸준한 포스팅을 응원합니다.
와 너무 예뻐요ㅠㅠ저도 오늘 모임에 친구를 위해 꽃다발 하나 서프라이즈로 가져가봐야겠어요! 조금 오글거리지만...:D
네ㅋㅋ저도 처음 받을때는 뭔가 쑥스러웠지만 꽃이 주는 즐거움이 정말 큰 것같아요!
나이들어 가면서 점점 꽃이 그렇게 좋더라고요. 예전엔 꽃 선물 받으면 이걸로 먹을 거나 사주지 ㅎㅎ 그랬는데. 요즘 꽃 한송이만으로도 집안의 분위기가 바뀌고 제 기분도 화사해지는 걸 느낀답니다. 한국에 참 이쁜 꽃집이 많아진 것 같아요 :-)
네 요즘은 꽃 정기배송서비스도 생기고 참 편해더라구요ㅎㅎ
요즘 유행이 목화인가봐요. 애기들 백일상도 그렇고 목화솜 꽃이 꼭 들어가네요. 안개꽃과 장미꽃이 꽃다발의 다였던 시대는 저물었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