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의 밤_The night of Rome
Mecenate Palace hotel nearby Termini station
로마 테르미니역 근처의 호텔에서 숙박하면서, 저녁에 찍은 사진이에요.
산타 마리아 마조레 성당이 잘 보이는 곳으로 예약을 했었는데요. 저녁 야경이 정말 좋았어요 :)
그 때의 기억을 사진으로나마 공유하고 싶네요.
저는 부자가 되면 다양한 곳을 여행해 보고 싶어요. 반복되는 직장인 삶에서 벗어나, 진정한 제 자신을 찾고 느끼고 싶어요.
아직은 남들처럼 저축을 하고 안전한 미래를 지향하는 평범한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동시에 인생의 반전을 꿈꾸며 살아가고 있어요.
여러분은 어떤 미래를 꿈꾸며 살아가고 계신가요?
혹시 이탈리아에서 '아시시'라는 곳을 가보셨나요? 저는 이탈리아에서 제일 좋았던 곳입니다. 저기 로마를 보니 그때 느꼈던 밤공기가 느껴져서 좋네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아쉽게도 아시시는 가보지 못했어요. 쌀쌀한 밤공기를 느끼며 찍은 사진이었는데, 공감이 되어서 기분이 좋네요. 감사합니다.
great night scene. Happy to know you. Help me click my steemit.@leoysch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