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기 후기 day#1
안녕하세요! daniel0511입니다!
아까 전 제가 약속 드렷던 것처럼 오늘의 후기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강사이 공항에서 리무진 버스를 타고 2시쯤 숙소에 도착하였습니다!!
숙소는 3시부터 체크아웃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숙소 주변을 한 바퀴 돌며 편의점, 음식점 등을 살펴보았습니다!
주변을 돌아보다가 딱 눈에 띄는 음식점이 있었습니다.
고민하지 않고 바로 들어갔네요ㅎㅎ
그곳은 스테이크같은 고기 (?) 를 판매하는 곳이였습니다!
무엇을 시킬지 몰라서... 메뉴의 맨 위에있는 음식을 시켰습니다.
가격은 1000엔, 한국돈으로 약 10000원 하는 가격이었습니다!
음식이 나왔습니다.
음식을 보니 먹기 좋은 비쥬얼이었습니다!
우선, 한 입 정도되는 스파게티를 먹었습니다.
입에 꽉 차진 않았지만 쫄깃하고 정말 맛있었습니다.
스테이크는 부드럽고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먹으니 정말 맛있었습니다.
소스도 달콤해서 어린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샐러드는 새콤하니 맛있었고, 그 중 토마토가 제일 맛있었습니다.
스테이크를 먹으면서 밥과 같이 먹었습니다.
밥에 무슨 가루를 뿌려먹었는데 다른 반찬이 필요가 없을 정도로 밥만 먹어도 맛있을 정도였습니다.
밥을 다 먹을 후 호텔에서 체크아웃을 하려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쓰는 방 중 문에 문제가있는지 1시간동안만 기달려달라고 카운터에서 부탁을하네요...
호텔어서 제공해준 커피와 레몬홍차를 마셧습니다.
처음엔 커피를 마셨습니다.
아직 아메리카노의 맛을 잘 몰라서 그런지 정말 썼습니다.
그래서 설탕을 넣어서 먹어보았습니다. 그래도 썼습니다.
그래서 친구와 바꾸어 먹었습니다.
레몬홍차를 마셧습니다.
이건도 썼습니다.
설탕을 넣어보았습니다.
맛있었습니다.
짐을 호텔에 맡기고 도톤보리로 지하철타고 갓습니다.
지하철을 타려고 애를 썻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물어보며 찾아갔습니다.
겨우 찾아갔습니다.
가서 글리코상을 보았습니다.
아침에 보니 그저 신기하기만 했습니다.
본 후 타코야키를 먹으러 갔습니다.
사실 타코야키를 되게 싫어하지만 먹어보니 정말 맛있던라구요!
제가 12개중 4개를 먹었습니다.
타코야키를 먹으면서 덴덴타운을 돌아다녔습니다.
덴덴타운을 돌아다니다보니 어느새 저녁먹을 시간이 다 되어있었습니다.
지나가다 스시집을 보았습니다.
스시집 메뉴판이 한국어로 되어있어 반갑고, 신기했습니다.
스시를 먹으러 들어갓습니다.
처음엔 12조각을 먹었습니다.
정말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12조각으로 모자라서 8조각을 더 시켰습니다.
정말 맛있었습니다.
다먹은 후 다시 글리코상을 보러갔습니다.
밤에 찍으니 정말 멋있었습니다.
글리코상을 본 후, 돈키호테를 보러갔습니다.
사진을 찍은 후, 호탤로 돌아와 쉬는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수고했다고 저 자신에게 말하고 싶네요!
건강 하 고 영양가 있는 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daniel0511
감사합니다!
저도 일본여행 너무 가보고 싶은데
마냥 부럽기만 할 뿐이네요.ㅎ
저도 일본여행 오랜만에 와서.. 뭐가 뭔지 아직 모르겟네요..
저도 일본여행갔었는데, 특이하게 타코야끼에
가쓰오부시를 안뿌려주는곳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첫번째가게에서 하이볼 드셨나요?ㅋㅋ
가게간판에 하이볼 바 라고 적혀있네요 ㅎㅎ
아 그런가요?
저희는 왼쪽에서 5번째꺼 먹었는데 메뉴가 잘 보이질 않네요ㅠㅠ
일본여행을 땡기게만드는 사진들이네요 ㅎㅎ 나중에 일본가서 진짜타코야키를 먹어보는게 소망입니다
진짜로 한국에서 먹는 타코야키보다 일본에서 먹는게 더 맛있답니다!
일본 여행은 한번 가보았는데 정말 구경할 것이 많더라구요...
저도 오사카 다녀왔어요 ㅋㅋㅋㅋ글리코상...또 보고싶네요 :)
저도 또 보고싶네요ㅎㅎ
한번 보기엔 너무 아까워요 ㅠㅠ
역시 글리코상은 꼭 봐야죠!!ㅎㅎ
타코야키 맛이 궁금하네요....
내일도 즐거운 여행되세요~
넵!!
타코야키 정말 맛있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고 밤에 포스팅 하겠습니다!
2018년에는 두루 평안하시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