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이야기] 출근과 퇴근
안녕하세요 @danbain입니다.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오고 일주일을 쉬고 출근을 했더니 아직도 사무실에 들어가는게 낯설고 어색어색하네요. 스팀잇에도 이벤트 말고는 포스팅하는게 너무 줄어서 어색하네요. 그래서 예전에 했던 연재물들을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대문사진을 뭘쓸까 고민하다가 탕비실갔다가 찍은 사진을 사용했습니다.
모든 직장인들이 출근과 퇴근은 사이가 멀어지길 원하지만 그런 바람과는 다르게 굉장히 가까운사이입니다. 퇴근을 아무리 일찍해도 다음날 출근은 너무 금방 찾아옵니다.
신입사원때 금요일에 너무너무 즐거운마음으로 칼퇴근을 하고 집에가면서 기분이 좋아 뛰어서 집까지 갔습니다. 그 즐거운 마음만큼의 반대되는 우울한 기분으로 월요일에 출근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즐겁게 출근할 수 는 없을까 하는 고민을 처음으로 했습니다.
'출근도 퇴근처럼 즐겁게 한다면 좋겠다' 고민을 해본 결과 저에게는 불가능 한 부분이였습니다. 그리고 아무생각없이 출근하고 퇴근하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너무 생각없이 지내서 고민입니다. 아무리해도 익숙해지지 않는게 있다면 출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잠깐이나마 '지금 자고 4시에 일어나서 챔스를 보고 출근할까?!..' 생각했습니다. 메시본지 너무 오래라 보고싶지만 이제는 잠이 더 중요합니다.
저는 회사 헬스장에 운동하러 간다 ...라고 생각하고 갔더니 출근길(아니 운동하러가는길) 이 재밋더라구요 ㅋㅋㅋ하지만, 작심삼일이였어요...
ㅋㅋㅋㅋ아 그런방법이.... 하다가 작심삼일이라는 말에 빵터졌네요 ㅋㅋㅋ
출근도퇴근처럼즐겁게라...저한테도불가능한부분같네요 하하 노는게제일좋아~~~ㅎㅎ
하하 저도 돈많은 백수가 꿈입니다 ㅎㅎ
저도저도요~ " 돈많은 백조 " 가 되고픕니당ㅎ
아침마다
"아 오전반차 낼까"
"아 됐어 오늘은 무조건 일찍자야겠다"
퇴근할땐
"오늘은 뭐하고 놀지!"
"누구를 불러볼까~"
출근이 싫을수록 반작용으로 퇴근이 좋겠죠! ㅎㅎ 아마 출근이 좋으면 퇴근이 싫어질껍니다
맞습니다 출근과 퇴근의 관계를 명확하게 정리하셨네요 ㅋㅋㅋ
늦게 퇴근을 해도 고민, 정시에 칼퇴근을 해도 걱정,,, ㅎㅎㅎㅎ 도대체 한국의 직장인들은 어떻게 퇴근시간을 맞춰야 하는걸까요???
그러네요 해도 문제 안해도 문제입니다 ㅎㅎ 그냥 출근을 안하면 해결되지만 더큰문제가 생기죠ㅠ
출근과 퇴근 반복되면 감정이 없어져 버리더라구요.
챔스는 일찍 일어나면 보실 수 있겠는데요. 음~~ 재미있겠네요.
챔스는 안보고 자길 잘했네요 ㅎㅎ
오늘도 멍하니 출근중입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ㅎ
감사합니다 ㅎ
퇴근을 회사로 하심이......? (퍽 퍽!!)
죄송합니다...... ㅋㅋ
아하! 발상의 전환이군요 ㅋㅋ
월요일이 출근을 신나게 하는 노래 추천드립니다
스폰지밥이 부릅니다 ‘월요송’
전설은 아니지만 레전드인 스폰지밥의 월요송이군요 ㅋㅋㅋㅋ
저도 매일 출근 시반이 너무 싫은 1인입니다~
어여 경제적 자유를 만끽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출근하고싶을때 하고 퇴근하고싶을때 하면 좋겠네요 ㅋㅋㅋ
출근되 퇴근처럼 즐겁게 하면 좋을듯 모든 직장인의 마음인듯해요
다같은 생각이겠죠 ㅋㅋ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