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신혼여행기 2. 이탈리아 베네치아]View the full contextdaldalmango (58)in #kr • 8 years ago 와~ 너무 좋으셨겠어요~ 전 개인적으로 파스타면 파는 가게가 맘에 쏙 드네요~ 맛난거 해먹을때 가장 행복해요 >_<
한국으로 들어올 때 건 파스타면을 몇봉지 사왔었는데 기분탓인지 더 맛있는 느낌이더라고요.ㅎㅎ 그런데 이태리 파스타면이 한국과 비교했을때 그닥 싸지도 않았어요. 슈퍼에서도 오히려 우리나라보다는 좀 더 비싸더라고요. 특별한거 없이 그냥 파스타 면만 팔 뿐인데도 참 예쁜 가게죠^^
저도 걍 특별한 기분 내고 싶어서 초콜릿파스타 사와서 누텔라넣고 초코 파스타 해먹었어요 ㅋㅋ 뭔가 특별하고 맛있는느낌 ㅋㅋ
ㅋㅋㅋ 말만 들어도 특별 그 자체입니다. 누뗄라라는 마약을 넣었으니 맛없을 수가 없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