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감사장과 맞바꾼 스피드 컵 쌓기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crowsaint (65)in #kr • 9 years ago 이미 아이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마음 속으로 정해두고 아빠 앞에서 중얼거리고 있습니다... ㅋㅋㅋ
이미 아내가 언질을 주긴 했습니다만 슬프네요 ㅠㅠ
'내 것이 아니다'라고 반복해서 중얼거리시다 보면 마음이 가벼워 집니다. ㄷㄷㄷ
하지만 그렇게 할 수 없는 현실... 아시면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