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묘하게 설득되는 인간과 물고기인간의 사랑 -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in #kr8 years ago

으음 어찌보면 현실을 비꼬아 만든영화같네요..
저도 영미야는 두번밖에 못들었습니다...애들재우느라 ㅠㅠ 오늘같은날 말똥말똥한 아이들 눈을 보며 슬픔이 차오르는건 왜일까요...

Sort:  

네, 맞아요 인간의 욕망을 비꼬는ㅎㅎ
아가들이 25일에는 일찍 자야할텐데요!! 결승전 쫄려서 볼 수 있을래나 모르겠어여ㅋ

반쯤은 포기입니다. ㅠㅠ
그저 체력만 날아가지않기를 두손모아빌고있어요 ㅠㅠ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3
JST 0.099
BTC 64679.36
ETH 1865.92
USDT 1.00
SBD 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