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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묘하게 설득되는 인간과 물고기인간의 사랑 -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으음 어찌보면 현실을 비꼬아 만든영화같네요..
저도 영미야는 두번밖에 못들었습니다...애들재우느라 ㅠㅠ 오늘같은날 말똥말똥한 아이들 눈을 보며 슬픔이 차오르는건 왜일까요...
으음 어찌보면 현실을 비꼬아 만든영화같네요..
저도 영미야는 두번밖에 못들었습니다...애들재우느라 ㅠㅠ 오늘같은날 말똥말똥한 아이들 눈을 보며 슬픔이 차오르는건 왜일까요...
네, 맞아요 인간의 욕망을 비꼬는ㅎㅎ
아가들이 25일에는 일찍 자야할텐데요!! 결승전 쫄려서 볼 수 있을래나 모르겠어여ㅋ
반쯤은 포기입니다. ㅠㅠ
그저 체력만 날아가지않기를 두손모아빌고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