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steembuy . kr-1000club] 가보지 않은 길
친구와 커피를 마시면서 친구가 한이야기가 자꾸 머리속에서 빙빙 돕니다.
"선의를 가지고 시작한 일에 항상 역기능도 존재하기 때문에
그것이 이익일지 손해일지는 가봐야 한다.
가보지 않은 길을 쉽게 판단할수는 없다
한사람이 steemit을 흥하게 할수 없지만 steemit을 망하게 할수는 있다"
"망하게 할수 있다" "망하게 할수 있다" "망하게 할수 있다"
지우려 해도 지워지지 않고 계속 머리속에 차오르는 이 말의 공포 때문에
잠을 이룰수가 없었습니다. 내가 steemit을 망하게 할수 있다니......
"1000steem 사서 파워업 하는 사람이 100명이면 십만 스팀파워가
1000명이면 백만 스팀파워가 한국 커뮤니티에 생겨
한국 커뮤니티에 힘이 실리게되고
시장에서 그만큼의 물량이 잠기어 가격도 오를 것이다."
단순하게 출발한 이 생각을 많은분들이 지지해 주셨습니다.
많은 분들과 함께 가보지 않은길을 막 출발 했습니다.
어느정도 걷다보면 더 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정확히 판단할 사람이 생기겠지요.
그 때 까지는 차분히 이길을 걷겠습니다.
오늘의 1000steem 파워업글(kr-steem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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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밋을 망하게?
투자한 사람이 망하게가 아니구요?
네오쥬님 그건 아니고 가지않은길에 대한 두려움이죠
제친구도요...
누가 알겠습니까...말씀대로 발길 가는대로 마음도 가는 것이지요..
그곳도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구요?
CJS선배님이 그리 말씀하시던데요..
미흡하지만 묵묵히 응원합니다.
감사 합니다. 사방을 열심히 둘러보며 이일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잘못간다 싶을때 꼭 말씀해 주십시요
아직 저는 초보자라서요.... 모르는 것 있을 때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
희망ㆍ기대를 가지고 응원합니다//
감사 합니다
스팀잇 발전을 위한 고뇌의 산물임을 믿고 나섰습니다. 지지와 응원으로 든든히 만들어 가실 수 있을겁니다. 여태 쌀독이 채워지지 않아 미미한 보팅으로 답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가시는 데까지 차분히 따라가겠습니다.
네 차분히 함께 가시죠
많은 사람들이 공격적으로 얘기할때 쓰는 얘기 인것 같습니다.
"내가 널 흥하게, 성공하게 할수는 없어도 망하게 몰락시킬수는 있다!"
corn113님의 스팀바이 응원합니다!
공격하자고 한말은 절대 아닙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친구인걸요
이런 도전들이 계속 되다보면 뭔가 의미있는 일들이 일어날 거 같아요ㅎㅎ
응원하겠습니다!
맞습니다 한번 부딪쳐 보고 아니면 다른 벽에 또 부딪치다보면
분명 정답이 나올것입니다.
일단! 갈 수 있는곳 까지는 가봅시다ㅎ
시작이니 그냥 가보는 거지요
월드콘님 항상응원합니다. 단순하지만 정말 꼭필요한 일을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응원 드립니다~!!
항상응원 감사합니다 영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