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market] @cheolwoo-kim님의 사랑스런 웬수에게 이 선물을 드립니다.
언젠가 @cheolwoo-kim님의 포스팅을 보았습니다.
응급실에서 아픈 아들을 바라보는 고통스런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
저의 가슴도 왠지 저려오는 느낌 이었습니다.
오십이 넘는 나이를 먹어도 우리는 언제나 초보 부모 입니다.
아이가 태어나 눈을 떴을때 도
@cheolwoo-kim 님의 웬수처럼 아플때도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중학생이되고 사춘기가 되고 대학에 입할때도
또 결혼을 하고 자녀를 키우는 모습을 볼때도
항상 처음이고 초보 부모이기에 허둥 댑니다..
응급실에서 @cheolwoo-kim 님의 가슴을 태우고
이제는 다시 사랑스런 웬수로 돌아온 아들
@cheolwoo-kim님의 사랑스런 웬수에게 이선물을 드립니다.
https://steemkr.com/kr-market/@jyp/kr-market-20-000-1016
@jyp님의 스팀쳇으로 전화번호를 알려주시면 디지탈 상품권이 바로 배송 됩니다.
"웬수야 사랑해!"
Cheer Up!
멋진 콘님이 오늘도 활약중이시네요.
이제서야 스팀이 제대로 작동합니다..
이리도 해보고 저리도 해보는 거지요
ㅋㅋㅋㅋ
선배님 ~!!!! 러브흠입니다^^
계정 복구가 안되어 새로운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흑흑)
들어오자마자 이렇게 콘님의 따뜻한 글을 보면서 다시금 스팀잇에 컴백이 행복합니다. `~~~^^
행복한 하루 되세요 ^_^
반갑습니다.
콘님 글에 제가 멘션된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무슨 일인가 클릭해서 글을 읽어보고는 더 깜짝 놀랐습니다.
추석연휴 때 아이가 아파 걱정하며 적은 글에 많은 분들이 함께 걱정과 응원을 보내주셨고 그것 만으로도 제겐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콘님께서 이렇게 선물을 주신다 하니 덥썩 받아도 되나 하는 마음이 앞서네요.
저의 사랑스런 아들에게 웬수라는 별칭을 붙여주시며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는 모습도 그저 감사하기만 했는데 선물까지 받을 자격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콘님의 마음을 기쁘고 감사하게 받는게 도리인거 같아서 우선 선물을 받고 의미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잘 생각해보겠습니다.
보내주신 관심과 마음, 그리고 선물에 대해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마음이 따뜻하시네요.
콘님의 넘치는 사랑이 느껴지네요.ㅎㅎㅎ
cheolwoo-kim 님의 마음은 아이를 가진 부모들은 모두 똑같이 느꼈을 거 같네요.
화이팅 입니다!
아아
훈훈한 냄새가 kr 안에 진동을 합니다!
박수박수~~~~~~~~
역시 훈훈한 콘님 !!
멋지군요 ㅎㅎ 심심이가 좀더 콘님을 좋아해야할텐데 말이죠 ...
안녕하세요 corn113님, 정말 말씀에 공감받고 가네요. 감사합니다.
크! 멋진 우정이네요. '사랑스런 웬수' 라, 생각해 보면 저의 친구들도 다 '사랑스런 웬수'들인것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