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증거다(2017년 7월 04일) - 나의 투자 관점

in #kr9 years ago

콘113.jpg

7월4일.png

나의 투자관점

E O S 가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한 모습입니다.
I C O 가격보다 몇배 높은 가격으로
비트파이넥스에서 거래되고 있는것이
EOS를 보유하지 않은저로서는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비트파이넥스.png

이렇게 급등하는 차트를 보면서
내가 뭔가를 잘못 생각 하고 있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기회를 잃엇다는 공포감이 큽니다.

오랜 기간동안 주식투자를 하고
이번에 steem에 투자를 하면서
아무리 직관이 뛰어나도 성급하게
뛰어들지 말자라는 결론 을 내렸습니다.

사람들이 열광 하는 곳에는
대부분 블랙스완이 찾아왔고
대중들이 알지못하는 방향으로
흘러가는것을 많이 경험 했습니다.

steem.png

나는 이 차트를 기억 합니다.
1년의 세월동안 많은이를 절망에 빠트린
steem의 차트입니다.
친구는 70만 사토시 때무터
저에게 steem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나는 나만의 투자방법을 고수하며
열심히 steemit 활동을 하겠습니다.



지난 몇일 댓글 장원이 되신분은 6분 입니다.
좋은글에 리스팀하고 보팅은 내맘대로 하겠습니다.
장원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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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4.png

장원5.png

장원7.png

Sort:  

@corn113 upvoted bro have a good day

영광입니다. 장원으로 선정된 기간 동안 좋은 글 써보겠습니다.

자주 들르겠습니다.

Consolidation then it's going to shoot right back up. Nice, you're doing well... Steem on!!! :)

저역시도.... 안정적으로 진입한 EOS에 박수를 보내면서도
참 아쉽습니다... ^^;;;

그러게요

난중에 꼭 수익나세여 제가길게 말씀드릴게 없내여 저는 그당시 구입하지는 않았어여 허나 심정은 공감합니다 꼭 회복되실겁니다

네 감사 합니다

투자에 관해서는 역시 정답이든 모법답안은 없는 것 같습니다.
결국 스스로의 선택과 스스로의 직관을 믿는것이 맞다는 생각에 많이 공감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ICO에는 들어갔으나
배짱의 두둑함이 모자라 새모이주듯이 투자한 제겐
투자금액의 상대적인 양으로 인해 입맛만 다시게 됩니다.

쩝!

감사합니다

저도 조금 들어가긴 했습니다만 배포되자마자 원가 수준에 거래되는 것에 대한 공포감을 이기지 못해서 수익은... 확신이 없으면 수익도 없나봅니다

EOS 댄이 본래 진짜 진행되는 ICO라고 봅니다 그간 dapp노이즈들이 ICO를 너무 흐렸습니다

성급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EOS가 어찌될지는 기다려 봐야 안다고 생각합니다.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시간 고점대비 50% 하락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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