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증거다 (2017년 07월 21일) - 시장을 배웠다.
steem가격이 반등하면서
한없이 추락했던 글보상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만화 겨울왕국에서 엘사가 돌아와
도시 여기저기에 숨결을 불어넣어
얼음이 녹고 나무가 자라고
꽃이피는 광경들이 생각납니다.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이번 급락장에 투자일지에서
한동안 머물던 코인들이 대부분 정리 됐습니다.
steem의 하락속도가 다른 코인보다 커서
다른 코인들을 대부분 정리하고
steem을 샀다가 SBD가 폭락하여
steem일부를 팔아서 SBD 샀다가
steem :SBD=1 : 1 상황이 와서
SBD 를 다시 steem으로 바꿔 는
내가 굴릴수 있는 짱구는 다굴려서
급락장에 대응을 했습니다.
결국 오늘 코인원에서 비트코인의
가격이 300만원대로 돌아왔고
투자일지에서 떠났던 돈들이
조금씩 조금씩 돌아오고 있고
steemit에서 공포감을 조성했던
글들도 대부분 사라지고 있네요
폭락장을 격으면서
내가 얻은 교훈은 역시 시장을 준비하라 입니다.
제 포지션에서 BTC가 2개만 있었어도
큰기회가 있었을 겁니다.
투자라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하는 장이었습니다.
비트코인이 빠른시간에 회복했어요. 다행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보팅할게요.
감사합니다 @pys님
Cool post! I follow you!
@corn113
Thank you so much
Awasome post iwill follow you.
Thank you so much my friend
꼭 지나고 나서 이렇게 또 사두지 않는 걸 후회합니다 ㅎㅎㅎㅎㅎ 다시 올라준 것만드로도 감사해야겠어요
네 이번장에선 약소하게나마 수량을 늘렸는데 아쉬움이 많습니다.
투자는 잘 모르고 무서워서 안하지만 콘님 글에서 저 빨간 숫자는 맨날 봅니다. 오늘 크네요! 축하드려도 되죠?
님이 용이 되시는 모습을 먼시선으로 항상 바라봅니다.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콘님 기대대로 됐으면 좋겠습니다!
엘사가 돌아와서 다행입니다! 요즘 정말 좋은 날이군요 :) 저도 현금이 있었다면 하락했을 때 조금 사두려 했는데, 안타깝습니다 ㅎㅎ
닭발에 소주한잔 하셨더군요
순하리 소주는 어느지역에서 나는 건지 ...
제가 어젯밤에 잠들기 전에... 코빗에서 BTC 295까지 오른거 확인하고... 들어갈까 말까... 아...300 뚫리면 치고 올라갈 것 같은데... 까지만 생각하고 잠들었지요^^
아침에 눈뜨고 깜놀ㅜㅜ 아쉽ㅎㅎ
콘님도 성투하세요!!!
이제는 기다리는 방법 밖에요 총알이 없습니다. ㅋㅋㅋ
야밤에 라면은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아~ 이제 기회는 없는건가요...매수대기자 입장에선 꽤 아쉽습니다.ㅜㅜ
그린쥬스는 녹즙을 말함인가요?
아쉬움은 어찌 할수가 없죠 감사합니다.
삼행시에 제가 언급되지 않은것은 제가 외지여서 그런가요(콘) 서운합니다. ㅋ
ㅎㅎㅎ 그린주스는 딸아이가 좋아하는 초록색 주스입니다. 사실 콘 일일삼으로 한참 고민하다 아이디어가 없어서 접었습니다. 천천히 고민해보고 2탄에 올려보겠습니다. ㅋㅋㅋ
하락장에서 투자할 수 있는 용기가 정말 필요한 것 같습니다 ㅎㅎ 물론 그만큼의 확신이 있어야겠지만요
감사 합니다
시장을 준비하라, 명언입니다.
재테크 관련 글을 쓰시는 분이시군요
제태크는 steem이 딱 인데.....
쌀때사서 비싸게 판다 이것도 좋지만 많은 시간을 참아야 겠지요
저는 "오를때사서 내릴때판다" 입니다.
ㅎㅎ 투자방법에 왕도가 없죠. 수없이많으니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