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본 K3
안녕하세요^^
돈은 없지만 차를 좋아하는 코너밍그리거입니다~~
며칠전 퇴근길에 신형 K3를 처음으로 봤습니다.
완성도가 높아보이고 괜찮더군요..
역시 요즘의 트렌드에 맞게 브레이크등이 옆으로 길게 연결되어있었어요...
자꾸 보니 이제 안이상하고 적응되서 괜찮아보인다는~~
차 모양은 전체적으로 미니 K5 같은 느낌이었고..
최근 나온 K5신형과 거의 비슷한 생김새였어요...
동그라미 쳐진 밑 부분 라이트...
방향지시등(깜빡이)을 켜면 저기가 깜빡거린다는 말이 있어서 자세히 봤으나....
제가 보는 동안에는 깜빡이를 넣을 일이 없더군요....
확인 몬했습니다 ㅋㅋㅋㅋ
가까이 가는데 먼가 이상한게 보였어요....
자세히보니...
어랏!!
주유구가 열려있네요!!
차가 많이 막히는 구간이라 옆으로 다가가서 불렀어요!!
"아저씨!! 아저씨!!"
주유구 열려있다고 말해드리려고(오지랖인가?) 붙어서 불렀는데...
저를 힐끔보시더니 앞으로 딱 보고 앞으로만 계속 가시던...
제가 무섭게 생겼나요??
주유구가 열렸단 말이에요~~~ㅋㅋㅋㅋ
어쨌든 K3 매우 귀여운 차량이었습니다~~
요즘은 패밀리룩이 대세인듯 해요
아반떼도 소나타랑 비슷하고 저건 K3 신형인가보네용
네^^K3신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