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겨운 더위가 지나가고
내가 좋아하는 선선한 가을날씨가 오니
몸이 근질근질해서 밖으로 나가게됨
맨하탄에 중고물품 거래가 있어서
잠시 나갔다가
플러싱에 장이나 보러 다녀와야지 하고
플러싱을 지하철 타고 감

하늘이 너무 이뻐서 사진도 찍고
플러싱에 가서 한아름 가서 장을 보고
집으로 와서 밥을 해먹을려는데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서
플러싱에서 가격 맛이 착한 쌈밥집으로 감
가는길에 친구한테 전화하니
친구도 시간이 된다고 해서 셋이서 쌈밥 맛잇게 먹고 옴

사장님께서 된장찌개도 2개나 주셨다
너무 맛잇게 먹고 온 저녁!
@tipu cu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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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늘이 정말 예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