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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2018년의 첫번째 날. 가족과 함께 프로농구 경기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잘봤습니다ㅎㅎ 겨울실내스포츠가 사실 스피드와 박진감이 넘치는데.. 대중의 관심이 적어 그들만의 리그화 되는게 아쉽습니다. 야구에만 편중된 프로스포츠 생태가 아쉽달까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잘봤습니다ㅎㅎ 겨울실내스포츠가 사실 스피드와 박진감이 넘치는데.. 대중의 관심이 적어 그들만의 리그화 되는게 아쉽습니다. 야구에만 편중된 프로스포츠 생태가 아쉽달까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그렇지요. 프로야구만 편중된게 아쉽습니다. 농구나 배구등 실내 스포츠도 충분히 흥행성이 있는데요.
오늘 제가 느낀바로는 이렇게 재미난 경기를 관중들에게 알리기만 하는 홍보 작업만 잘 이루어진다면 많은 관중들이 경기장을 찾아 줄것 같다는 것이었어요.
너무너무 재밌었거든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