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라는 것은 한사람이 바뀐다고 변화되지 않는 것 같아요.
단지 변화의 첫걸음을 걸었을 뿐 이지요.
변화란 끊임없이 인내하고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한 데 모든 사람들은 바로 눈앞에서 변화가 일어나기를 바라는고 그건 사실 욕심에 가까운 거라 생각 되네요.
하나의 틀은 한번 완성이 되면 그 완성 된 틀을 부수는 데에만 엄청난 시간이 걸리는고 새로운 틀을 만드는데에도 시간이 엄청 걸리는데 그 걸 사람들은 기다리지 못한다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지요.
사실 뭐 그렇게 되면 다시 왕좌를 차지할 정도의 붐업이 되는 거구요. ^^ 안 그래도 별 문제는 없죠. 세상에 잘 되는 분야만 있는 것도 아니구요. 중간이나 하위권이라도 문제는 없죠. 신뢰성 없거나 식은 곳은 이 분야만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그래도 이왕이면 타이틀 한 번 노려보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이야기해봤습니다. ㅎㅎㅎㅎ 가능성이 0 이라면 얘기도 안 했겠져.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