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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또리와 함께 쓰는 습작시 - [외톨이]

in #kr3 years ago

아 시가 땡기네요.
학창시절에 시 한편씩 쓰고 그랬는데 지금은 감정이 매말랐는가 영감이 안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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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무덤덤한 글이 독자에겐 좋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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