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잘 구축된 캐릭터의 힘 - '여인의 향기'

in #kr8 years ago

알파치노는 대부1에서도 그렇고
순간 폭발적으로 빛을 발할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연기를 잘 하는 배우들은 많지만 기억할 만한 명장면을 만들어내기는 힘들잖아요.
탱고 추는 장면은 정말 멋졌습니다.
좋은 글 잘 봤어요.^^

Sort:  

대부에서도 마지막 장면이 참 인상적이죠.
어둠 속에 홀로 앉아 허공을 응시하는 그 표정 속에 참 많은 것이 담겨 있어요.
감사합니다. 맞팔 부탁 드려요~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102
BTC 63357.25
ETH 1887.49
USDT 1.00
SBD 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