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나에게 아무 것도 맡기지 말라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code999 (53)in #kr • 8 years ago 잃어버리고 나면 정말 속상하죠. 자책감 때문에..ㅠ
입이 막 삐죽 나와있는데, 와이프가 한국가서 좋은거 또 사준다고 하길래 좀 마음이 편해지긴했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