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베트남 여행이 끝났다.
여행의 끝에 매번 느끼는 것이 며칠이 꿈처럼 지나간다는 점이다.
우리의 인생도 이와 같지 않을까 싶다.
돌아보면 한 순간의 꿈인것이다.
그러나 꿈을 어떻게 만들어갈지는 내가 정할수 있다.
핑크빛일지 회색빛일지 말이다.
꿈을 결정할수 있다면 질문은 하나만 하면 된다.
나는 왜 안돼? 라고 말이다.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다만 꿈을 위해 어떻게 하는지는 각자의 몫이다.
마시멜로를 먼저 먹는 친구도 있을것이고 참는 친구도 있을것이다.
아끼다 뺏길수도 있고 아껴서 더 큰 이득을 볼수 있다.
그 결과가 어찌 나올지도 알수 없다.
각자의 능력대로 가져간다.
집으로 돌아갈때도 마찬가지이다.
귀가수분득자량인 것이다.
과연 나는 무엇을 들고 돌아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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