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chunseungho (78)in #kr • 6 years ago (edited) 친구 인스타를 둘러보다 오래전 사진들을 보니, 나는 그 사진들속에 없는데 다시 보면 또한 그 속에서 교복 끝자락에 하얗게 남아있는 분필가루마냥 내가 자리잡고 있다. 추억이 새록새록 예쁘게 돋는다.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