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SH
대시(dash)가 빗썸에서 거래지원이
중지된다는 소식을 들었다.
3월25일 시행되는 특금법때문에 익명성 높은
ZEC, PIVX 와 함께 3월24일부터
중지된다고 한다.
대시의 창업자는 다크코인이라고
불리우는 것을 오명이라고 주장하고 있다지만
법테두리 안에서 영업하려는
거래소의 노력은 어쩔수 없는
선택이 아닐까 생각한다.
한때 '비대라'를 외치던 분들도 있었다.
비트오르고 대시 오르고 라이트코인이
따라가던 시절이 한동안 유지되면서
있었던 일이다.
200만원정도 까지도 갔던걸로 기억한다.
나름 장점이 많았던 코인인데
이제 거래중지라니..격세지감이다.
거래중지가 안좋은 코인이라는 뜻은 아닐테고,
해외 거래소에서 계속 거래 되기는 하겠지만
이제 대한민국에서는 한물 가는건가.
스달이 마구 오르다가
멈춰서고 스팀이 따라가다
다시 스달이 달리고,
나중에는 스팀이 스달을 넘어섰던
그 때가 지금이랑 비슷한건지...
잘은 모르겠지만
오늘 좀 더 파워업했다.
베이징엔 하루 종일 비가 내렸다.
봄비는 역시 상큼하다.
샴푸향이 난다. 비냄새도 그렇지만
내리는 모습만 봐도
싱그럽다.
봄비가 이렇게 몇번 내리고 나면
금방 주변이 파래질 것이다.
그 때되면 나도, 우리네 주변도
좋게 많이 변해 있기를...
'익명'이라는 단어가 법의 테두리 내에서는 참 거슬리나 보군요 ~~
익명 때로는 좀 유혹적인 단어긴 한데...
아무래도 악용되는 경우가 많다보니 그런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