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기] 고속버스터미널 반디서점

in #kr8 years ago (edited)

꼭 책을 사지 않아도 한달에 1번 이상은 꼭 서점에 가기로 내 자신과 약속을 했읍니다. 오늘은 제가 주로 이용하는 고속터미널의 반디서점으로 가봅니다.


1. 연말연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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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라 연하장, 크리스마트 카드를 서점앞에 내다 놓고 팔고 있읍니다. 고속터미널 반디서점은 입구쪽에 앉아서 책을 볼수 있는 계단이 있어 좋습니다.


2. 관심책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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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 이후에 찾아간 서점이지만, 직장인, 학생, 아이들이 서서 책을 보고 있었읍니다. 여행을 가기로 한 일본 규수지방의 책한권과 가상화폐에 관련책을 집어 들었읍니다. 저는 이미 암호화폐투자를 하고 있어 책은 별로 필요없지만 꼭 주고싶은 분이 있어 샀읍니다.


3. 서점의 좋은 점

서점에 가면 다양한 분야의 책을 한꺼번에 만나볼수 있어 오랜만에 머리에 밥을 준거 같은 느낌이 들곤합니다.꼭 책을 사지 않아도 쭈욱~ 둘러보면서 사람들이 어떤 책에 관심이 있는지 지켜보는 재미도 있읍니다. 여기에 또 하나의 보너스....고속터미널의 반디서점만의 장점이 있읍니다. 바로 맛집입니다.고속터미널역 주변에 맛집도 꽤 있읍니다.

머리속을 풍성하게 채운뒤,,,뱃속에 맛난 음식으로 채우면 그날 하루는 풍성한 하루가 됩니다.

@designkoi 님 만들어 주신 후문사진을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스팀잇후문사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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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드디어 기다리던 불금이죠 ^^
오늘 하루도 수고많으셨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꼭 찾아가겠다고 결심했다는 것 부터가 멋지십니다~!!!

2017년 초에 세운 결심(1달에 1번이상 서점가기)인데 12월까지 꾸준히 한거 같습니다. 내년에도 실현 가능한 결심을 세워볼까 합니다.

'머리를 채운다'는 표현이 너무 멋진것 같습니다.
책만큼 배우기 좋은것이없조ㅎㅎ
팔로우하고갈게요 소통하고지내요~~

배만 채우면 동매달, 머리만 채우면 은메달, 머리와 배를 같이 채우면 금메달입니다. ^_^

후문 구경하러 왔습니다~^^ 저도 오늘 진주에 영풍문고가 오픈해서 서점다녀왔습니다. 책을 안사더라도 서점에 가면 뭔가 부자가 된 기분이 들어서 좋은 것 같아요! ㅎㅎ

앗 오셨네요..만들어 주신 후문은 잘 사용하겠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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