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속담] 2018년 2월 2일(금) 가랑비에 옷젖는 줄 모른다.

in #kr8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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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속담공부

우리나라 속담들에는 오랫동안 내려온 조상들의 지혜가 숨겨져 있읍니다. 속담속에 숨겨진 조상의 지혜를 깨닫고 생활속에서 활용한다면 더 멋진 생활과 대화가 되지 않을까요? 자....다 함께 참여해볼까요..


참여방법

  • 포스팅에 보팅한다.(필수)
  • 속담의 빈칸에 적당한 낱말을 댓글에 단다.(필수) (답을 모르면 속담말풀이 참고)
    그리고 속담에 적합한 예(경험담)를 간단히 적어준다.(필수)
  • 포스팅은 매일하는것을 원칙(부득이한 날은 제외)
  • 댓글마감은 매일 23시 00분(저녁 11시).

추첨방식 및 보상

  • @보팅주사위2를 사용하여 추점.
    (최소 0.01$ 이상의 보팅을 해주셔야 주사위가 돌아갑니다.)
  • 당첨되신분의 가장 최신포스팅을 찾아가 팔로우와 풀보팅($2이상 예상).(저는 당첨 제외)
    (당첨이 되더라도 답이 틀린경우나 예(경험담)이 없으면 차점자에게 당첨이 돌아갑니다.^_^)

참여예시

  • 예시문제 : ( )이 넝굴째로 굴러떨어졌다.
    댓글:호박...이번에 스팀잇에 가입했는데 너무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나서 호박이 넝굴째 굴러떨어졌읍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매일속담퀴즈를 풀고 적용예를 적어보아요~

매일속담공부-2018020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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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ㅋㅋ 속담이벤트 저도 참여해봅니다

<가랑비>

말 그대로 제주 여행 중에 가랑비를 맞으며 걷고 또 걸었습니다 치열하게 걸어 숙소에 도착해보니 정말로 흠뻑 젖었던 기억이 나요 ㅎㅎ 물 뚝뚝 흘리며 친구들과 나눴던 그날의 대화는 잊을 수 없습니다 ^^

진짜 가랑비에 옷젖는줄 모르는 경험이시네요..ㅋㅋㅋ

정답은 가랑비
저희 아들 영어공부를 시키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막막하더니. 하루에 조금씩 하다보니 이제 어느정도 같이 앉아서 공부할 정도로 되어있네요.. 여기서 좀더 하다보면 영어 학원 다니는 아이들과 더 뛰어날듯 합니다. 초등 2학년입니다 ㅋㅋ

와~ 대단하십니다. 부럽기도 합니다.

가랑비
이제보니 댓글에 답이 있어서 댓글까지 내려오면 안되는군요^^
아, 이런 참 뜨문뜨문 보나보네요...
적당한 예시가 있어야 되는거군요.
귀찮아서 미루어둔일이 이제 산떠미처럼 쌓여있네요^^

우린 이미 답을 다 알고 있지 않겠읍니꽈? 알고 있는 답을 그냥 확인하는거 아닙니꽈? 그냥 즐겁게 참여하시고 경험담이나 좋은글 남기시고 소통하시면 됩니다.

"가랑비"
책상앞에 오래 앉아 꾸부정한 자세로 컴퓨터 하다보면 거북 목을 면할 수 없죠. 그러다 허리도 아파오고 자세도 나빠지고....40~50분 정도 하다가 적장한 스트레칭을 해줘야 합니다. 가라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있다간 고생합니다.

글을 읽고 제 목을 만져봅니다..우드득..거북목 초기 증세 같습니다. 잠시 스트레칭 하고 오겠읍니다.

가랑비~
작게 시작된 거짓말이 나중에는 크게 되어서 신랑님과 엄청 싸웠어요
또 하나~
설거지 하기 싫어 청소하기 싫어 빨래도 하기 싫어서 쌓아 놓으니 몇시간 뒤엔 아주 덩치가 커져 있더라고요
완전

설거지가 밀리면...높은 산이 됩니다...잘못빼면..와르르 무너집니다.ㅋㅋㅋ...하려고 하나 잘 안되는게 인간인거 같습니다.

가랑비 입니다.
처음에는 가볍게 하던 스팀잇이 가랑비에 옷젖는줄 모른다고 이제는 꽤 중요한 일과가 되어있는것 같네요 ㅎㅎ

저도 동감합니다. 저도 많은 시간을 스팀잇과 함께 합니다. 소통이 즐겁습니다. 이런 시간들을 저는 아깝다 생각않하고 그냥 즐기고 있읍니다.

가랑비

사소한거라 생각했던 것들이 쌓여 한번에 다가왔을 때 대처하기가 쉽지 않았던거 같아요

한꺼번에 몰려오면 대처하기가 힘들죠...미리미리 해야 하는데..저도 잘 못합니다.

가랑비

매일 매일 하던 게임이있었는데요
실력이 쌓여보니 게임대회에도
나가보게되었네요

젊었던 중학교때 이야기입니다

아주..좋은 케이스입니다. 긍정적으로 사용되면 참 좋은 속담같습니다.

가랑비

스팀잇 한달 되었는데
제가 쓴 글과 댓글 합이 1000이 넘었네요.

음 ... 좀 나쁜 일을 예로 들어야 할까요 ^^

하루에 딱 한시간만 하자고 가입했던 스팀잇
이제는 한 3~4시간을 붙잡고 있으니 ...

이것도 예시가 좀 ...

매일 피고 있는 담배가 ...
음 설마 중병으로까지 가지는 않겠죠^.^;;

헐...하루에 3-4시간을 스팀잇과 함께~ 저도 전에 그랬는데..요새는 좀 줄었어요..하루에 1-2시간정도로 제한하고 있읍니다. 스팀사용시간은 줄이되..집중은 이빠이...

저도 참여해 보겠습니다.

가랑비

매일 매일 조금씩 처리해야 하는 업무가 있는데, 10분이면 처리할 수 있지만 귀찮아서 1주일치 모아서 처리하곤 합니다. 그런데 1주일동안 모인걸 처리하는게 또 귀찮아서 한달을 모아버렸네요. 이제는 정말 처리해야 하는데 일이 너무 많이 샇여 버렸습니다. 큰일입니다.

저도 1월에 하겠다고 했던 일들이...2월인 지금도 못하는 일이 있읍니다. 2월이 가지전에 처리해야겠읍니다. 반성~

당첨되셨읍니다. 최신글에 풀보팅해드립니다.

오~ 당첨이라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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