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5버시계라는 게임에서 나오는 캐릭터입니다. ㅎ
이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가서 이 캐릭터만 엄청~ 오랜시간했었는데 ㅎㅎ
아군들이 모두 이 캐릭터를 싫어했어여 ㅎㅎㅎ
그래도 전 굴하지! 않고! 모두를 무시하고! 밀고 나갔죠!!
그리고 끝나면 엄청난! 칭찬이나 욕을 먹고했던 기억이 있네여 ㅎㅎ
요즘 다시 해볼려니까
그때의 재미가 없네요 ㅠㅠ
재미는 왜 금방 사라져버리는걸까요...
새로운 재미는 왜 언제나 찾기 힘든걸까요...
아......나도 연예가 하고싶어진다....
라고 요즘 생각하는거같아여 ㅎㅎ
모두 4월 마무리 잘하시고
5월달에 봐염~ ㅎㅎ
시메트라네요 ㅎㅎ
넵 시메트라 입니다 ㅎㅎ
머지 이 귀여움은? ㅎㅎㅎ 뜻밖의 귀여움이네요 ㅎㅎㅎ
시메트라는 원래 귀엽습니다 ㅎ
시메트라는 사랑입니다 초식악어님이 그린 시메트라가 옵치 시메보다 훨 귀엽네요
정말요? ㅎ 기쁘네여 ㅎㅎ
뇨룡스타일 시메트라.... 이것 참 귀하군요
저는 솔져만 했었는데.ㅋㅋ
상대팀에 시메트라가 있어서 여기저기 구석에 트렙같은 거 설치해 놓으면 완전 짜증내고..ㅋㅋ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저도 갑자기 이 게임이 하고 싶어지네요^^
전 정말 비열하게 게임을 해서 ㅎㅎ
사람들이 시메트라 양아치라고 하면서 욕하던게 기억이 많이 나네여 ㅎㅎ
저도 가~~끔가다가 한번씩 하는건 재밌을꺼같아서 들어가긴해요 ㅎ
저도 그런거있어요.
전 철권할때 매번 니나랑 준이랑 골라서 ㅋㅋ
전 철권에선 아리사랑 럭키클로이랑 킹을 주로해요 ㅎㅎ
그런데 폴발놈때문에 철권이 하기 싫어지더라구요...ㅎ
콤보 넣어도 폴에 붕권한방때문에..ㅂㄷㅂㄷ....
맨처음 오버워치가 나왔을때
FPS 못 하던 제가 친구따라 PC방에서
난생처음하는 판을 솔져로 잡은 후에
몇 판 하니 상대에게 '솔져 잘하네'소리를 듣고
엄청 은근히 기분 좋았던 적이 있었죠.
물론 그 후론 그런 칭찬 한번도 받은적이...
FPS 저도 잘 못해서 처음 잡은게 시메인데 그후로 완전 빠졋죠 ㅎㅎ
시메는 공허폭격기만 잘하면 잘하는거니까여 ㅎㅎ
짱짱맨 호출로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