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웃음은 불쾌하지만 콧김은 교육적!
미투운동에 대한 작금의 사태를 보면서 생각을 말하고자 합니다.
과징비식(過懲鼻息)이란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의 뜻은 '남의 허물 탓하기를 콧김같이 하라' 는 뜻입니다.
석봉(石峯) 선생이 쓰고 우장(祐章) 선생이 새김.
미투운동의 확산으로 연일 터지는 소식에 그 끝은 어디까지안지 불안하고 오늘은 또 어떤 소식이 전해질까 적정이 되며, 아이들과 함께 TV를 보기가 두렵고 이 아이들한테는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난감한 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한편에서는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찬스를 놓칠세라 다투에 평을 내놓으며 마치 반기는 느낌마져 듭니다. 진정으로 이 사회를 걱정하는 모습으로 보이지 않는 듯하다는 겁니다. 지방선거에 이용하려는 의도가 영역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나만의 생각은 아닐 것입니다.
이럴 때면 자기를 뒤돌아 성찰하고 나는 누구에게 한 점 부끄러움이 없는지 되돌아보고 반성을 하는 것이 맞지 않겠나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포스팅도 기대할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