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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엄마 혼자 아이 둘과 사이판 여행기 #8> 험난한 숙소 이동!

in #kr9 years ago

아이들과 물놀이 잠깐 해주는것 만으로도 지치는데
정말 대단하시단 생각만 드네요~
뷰가 참 근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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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칠까봐... 저는 물놀이 많이 하지 않았어요~
래이는 혼자 알아서 잘 노는 아이고...
해이는 물놀이 조금 하다보면 또 나와서 딴짓하는 아이라 주로 해이 지켜보기(?)에 전념 ㅋ
아직 어려서 낮잠도 두시간씩 자는터라 그 사이에 쉬기도 했구요^^

요번 호텔들은 모두 오션뷰라 넘 좋았답니다!
사이판에선 오션뷰가 진리인듯해요!
그 멋진 경치 한번이라도 더 눈에 담아두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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