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엄마 혼자 아이 둘과 사이판 여행기 #8> 험난한 숙소 이동!View the full contextchocomint (58)in #kr • 9 years ago 아이들과 물놀이 잠깐 해주는것 만으로도 지치는데 정말 대단하시단 생각만 드네요~ 뷰가 참 근사해요~
지칠까봐... 저는 물놀이 많이 하지 않았어요~
래이는 혼자 알아서 잘 노는 아이고...
해이는 물놀이 조금 하다보면 또 나와서 딴짓하는 아이라 주로 해이 지켜보기(?)에 전념 ㅋ
아직 어려서 낮잠도 두시간씩 자는터라 그 사이에 쉬기도 했구요^^
요번 호텔들은 모두 오션뷰라 넘 좋았답니다!
사이판에선 오션뷰가 진리인듯해요!
그 멋진 경치 한번이라도 더 눈에 담아두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