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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임대가 주는 파급력에 대한 개인적인 단상

in #kr8 years ago

진정한 스티미언의 길에 대해서 아직 해답을 얻지 못하고 있는 1인입니다. 문득 궁금해지는게 1년 뒤에도 스티밋을 즐기고 있을까?
혹은 그때는 어느정도의 영향력까지 커져있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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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부터 시작한 분들도 그런 고민을 하면서 지금에 이르지 않으셨을까 싶어요. 계속해서 스팀의 동작 원리를 벤치마킹한 블록체인 기반의 SNS들이 나오겠지만, 그래도 저는 1년 뒤에도 스팀잇을 즐기고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chipochipo님 영향력이 커지시면 잊지말고 키워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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