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임대가 주는 파급력에 대한 개인적인 단상View the full contextchipochipo (59)in #kr • 8 years ago 진정한 스티미언의 길에 대해서 아직 해답을 얻지 못하고 있는 1인입니다. 문득 궁금해지는게 1년 뒤에도 스티밋을 즐기고 있을까? 혹은 그때는 어느정도의 영향력까지 커져있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2016년부터 시작한 분들도 그런 고민을 하면서 지금에 이르지 않으셨을까 싶어요. 계속해서 스팀의 동작 원리를 벤치마킹한 블록체인 기반의 SNS들이 나오겠지만, 그래도 저는 1년 뒤에도 스팀잇을 즐기고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chipochipo님 영향력이 커지시면 잊지말고 키워주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