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감의 울고 있던 나를 부르셨습니다.

in #kr8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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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 가까이로 날 부르셔서 다가갔습니다.

절벽끝으로 더 가까이 오라고 하셔서 더 다가갔습니다.

그랬더니 절벽에 겨우 발을 붙이고 서있는 나를

절벽아래로 밀어버리는 것입니다.

물론 나는 그 절벽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나는 그때까지 내가 날 수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by. chata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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