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감의 울고 있던 나를 부르셨습니다.chataek (45)in #kr • 8 years ago 절벽 가까이로 날 부르셔서 다가갔습니다. 절벽끝으로 더 가까이 오라고 하셔서 더 다가갔습니다. 그랬더니 절벽에 겨우 발을 붙이고 서있는 나를 절벽아래로 밀어버리는 것입니다. 물론 나는 그 절벽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나는 그때까지 내가 날 수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by. chataek #poetry #fly #withme #w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