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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핑크핑크한 레빗문 카페 후기

in #kr9 years ago

잔부터 인테리어까지 분위기가 아기자기한게 예뻐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가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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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그렇구나.어쩐지 어떤게 자꾸 생각났는데. 엘리스에 나올법한 커피잔들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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