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새로운 PC
생각보다 크기가 크네요. 안에 쿨러도 여러개 달려 있구요. 케이스가 크다 보니 다시 제 입맛대로 세팅하는데 케이블이 짧아서 고생했네요. CD롬을 달려고 ssd 위치도 바꾸고. 케이블 타이로 잘 정리된 것들 케이블 타이를 자르고 다시 세팅하구요. 윈도우 깔고 프로그램 재 설치하고 오랜만의 이런 저런 삽질은 재미있었습니다.
이전에 버벅거리던 작업들이 스무스하게 돌아가는게 좋더군요. 그리고 철권7 중간옵션 정도로 하고 돌리곤 했는데 풀옵으로 해도 버벅거리지 않습니다. 친구가 베그베그 배그배그 해서 하나 사서 돌렸는데 풀옵으로 해도 잘돌아가니 음 좋구만 하게 되네요.
HDD를 좀 더 달아야 하는데 전원케이블도 SATA케이블도 부족해서 주문해야 되는데 까먹고 있었네요. 아직 세팅완료는 아니고 조금씩 제 입맛에 맞추어 바꾸어가고 있습니다.
태블릿
최근 보정할 꺼리들이 거리들이 많아서 태블릿을 한번 써볼까해서 구매햇습니다. 구매했습니다. 아직은 어색해서 일단 빨리 해야 하는건 마우스로 하고 연습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필압되는게 신기하기는 하네요. 강약 조절해가면서 만지작만지작 재미있습니다.
짜장면
점심으로는 매운 블라블라 짜장면을 먹었습니다. 생각 보다 덜 매워서 아쉬웠지만 해물이 가득 들어가있고 마지막에 밥한공기를 비벼먹기 좋을 만큼 양념이 가득 남아서 좋았습니다.
베개
교정용 베개라고 올렸더니 지난번 호기심을 가져 주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교정이라 하면 거창하니 기능성 베개 정도로 정정합니다. 드로브로스의 c-guard 시리즈 중 베개입니다. 저는 허리쿠션, 베개, 목베개 이렇게 세트로 구매했습니다.
이런식으로 그냥 받쳐주는 것뿐 아니라 목을 열어준다는 느낌으로 해주어서 좋습니다. 목의 위치에 따라서 척추역시 척추 역시 당겨지고 밀려지고 하는데 이 벼개는 베개는 이모저모 편안한 느낌입니다. 적응기간이어서 어색한면이 어색한 면이 있지만 숙면의 질은 확실히 높아진 것 같습니다.
가운데는 정자로 누웠을때고 옆으로 잘때는 양쪽의 높은 부분을 활용하게 되는데 처음에는 불편할까 했는데 신기하게 옆으로 돌아 누우면 딱 양쪽에 있는 곳으로 올라가게 되더군요. 귀 있는데 홈이 있어서 귀도 편안하더군요.
음 다만 아직도 좀 어색한 감이 ㅋㅋㅋ
스팀
스팀도 스달도 열심히 달리고 있네요. 파워업할까 의도를 가지던 중이어서 점점 올라가는 모습을 보면서 기쁨과 아쉬움이 동시에 올라옵니다.
스달도 엄청나게 뛰는데 이렇게 스달이 크게 뛰는 것은 1달러 유지의 본래의 취지와 안 맞는듯해서 바꿀 때는 좋기는 하지만 다시 내려와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바람이 있네요. 뭐랄까 스팀 생태계가 파괴되는 느낌..
조절해가면서---조절해 가면서
잘돌아가니 ---잘 돌아가니
빨리 해야---빨리해야
센터링님이 한 이틀 안보여서 궁금해하고 있었어요.
바쁘셨군요~^^
새로운 베개로 편안 숙면도 취하시고 작업도 더 빨리 잘되고 좋네요.
지난번 축하해가 왜 안가는지 가이드 독에게 물어보고 대답을 얻었답니다.
대댓글엔 안된다네요.
그래서 이번에 댓글로 새컴 획득을 축하해요~ @축하해
요 몇일 바빳어요 ~~ 밀린 일들이 ㅎㅎㅎ
마음이 좀 조급해지다 보니 시간이 나도 여유가 없는 느낌이더라구요^^ 늘 여유를 한켠에 두어야 겠어요.
ㅎㅎ 축하 제대로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베그베그 -> 배그배그 (배틀 그라운드니까요...)
구매햇습니다 -> 구매했습니다
드디어 pc 가 도착했군요. 부럽습니다~ㅎㅎ
스팀이 생각보다 엄청 빨리 치솟고 있네요. 좋기도 서운하기도...ㅎㅎㅎ
못된맘이지만 다시 한번 내려와 주기를 기다려 봅니다. ㅋㅋㅋ
(베개)
이런식으로 ---> 이런 식으로
누웠을때고 옆으로 잘때는 --->
누웠을 때고 옆으로 잘 때는
한문장에 저리 뛰어쓰기가 두개나 ㅎㅎ 고맙습니다.
척추역시 -> 척추 역시
어색한면이 -> 어색한 면이
베개 좋아 보입니다.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네요 ^^
CD롬 -CD룸
이벼개는 - 이베게는
그러게요 요즘 화페가 무섭게상승하더라구요
그래도화이팅해요~~
cd-rom 이니 cd롬이 맞는 것 같아요.
아 벼개가 숨어 있었군요 ㅎㅎ 그런데 베개가 표준어라네요.
스팀은 좀 천천히 가주어도 될텐데 말이죠 ㅎㅎ
바램->바람
베개 좋아보이네요. 똑바로 누워 자야만 효과가 있을까요?? 전 늘 옆으로 자서 교정효과가 없을지도요...
옆으로 누워서 자도 되도록 설계가 되어 있구요. 다른 글에서 보니 평소 옆으로 자는데 이 벼게 쓰다 보니 자연스럽게 정자세로 자게 되었다고 쓰여 있는게 있긴 하더라구요. ㅎㅎ
안에 쿨러도 여러개 달려 있구요. -> 여러 개 : '개'는 의존 명사라 띄어쓰기를 해야 합니다.
배그 풀옵이 원활하게 돌아갈 정도면 거의 최고사양이라고 봐야겠네요. 부럽습니다.
일하는데도 쓰고 개인용으로도 쓰기에 만족스러운 정도로 맞추었습니다. ^^
밥한공기를-> 밥 한 공기를
원하는대로 부품을 바꿔가는 컴퓨터... 제게는 너무나도 먼 이야기네요 (전 기계와 친하지 않은 것 같아요...)ㅎㅎㅎ 나중에 데스크톱을 사기 전에 꼭 공부해보고 제게 맞게 구매해야겠습니다 ㅎㅎ
ㅋㅋㅋ 언제가 되실지 모르겠지만 자신에게 딱 맞는 컴퓨터를 만나시길 응원할께요.
Cheer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