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핵심이었다steemCreated with Sketch.

in #kr2 years ago

독서

몸이 핵심이었다. 성공적인 내담자는 신체적인 차원에서 느낄 수 있는 것, 혼자서 생각하는 것, 그 이상의 것을 접촉하고 있었다. 이 신체 감각의 경험은 단순한 감정 그 이상이었다. 그리고 비록 그것이 몸으로 경험되지만 우리는 그것을 신체적이거나 육체적인 것으로 부르지 않는다. 젠들린은 몸body를 ‘상호작용하는 유기체적 과정’이라고 재정의 했다. 당신의 몸은 살아 있는 경험 그 자체이다. 이것은 ‘몸’을 단순히 생리학적으로 이해하는 것에서 근본적으로 벗어난 것이다. 엔 위저 코넬

"상호작용하는 유기체적인 과정", "살아있는 경험"이라는 표현이 참 좋다. 몸에는 경험의 다양한 측면이 쌓이고, 어떤 어떤 것들은 뒤틀려서 삶의 핵심 이슈로 작동하기도 한다.

순간순간 온전한 경험은 몸의 지혜로 삶이 나아가도록 해준다.


수정과

- 오호 이디야에도 수정과가, 투썸, 백다방에 이어 이디야에도 수정과가. 이디야의 수정과는 얼음이 좀 과한 느낌이긴 함, 맛은 쏘쏘한편, 3곳의 수정과 중에는 내 입맛에는 투썸이 그나마 제일 가까운 편. 수정과여 훨훨 퍼져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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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빽다방 미숫가루가
달달구리하니 좋더라구요^^

미숫가루 좋아요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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