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데에게 길을 묻.. 아 아니 아무거나 묻다. 010 회

( @sunshineyaya7 님 저를 회춘시켜 주셔서 고맙습니다 ㅎㅎ)
가운데에게 묻.. 아 아니 아무거나 묻다가 한자리 수를 돌파해서 2자리수가 되었네요 짝짝짝 ㅎㅎ
요 가운데에게 묻아가 앞으로 몇회차를 더 하게 되려나요 ㅎㅎ
저에겐 소소하게 답하는 재미도 있고 방송에서 읽는 재미도 있고 그런 느낌입니다.
스팀잇에 대한 질문이나.. 소소한 사진 질문이 될 수도 있고 ~~
컴공이기는 하니 정말 심히 간단한 컴관련 질문이나 ㅎㅎ
개인적인 뭐 키는 몇이에요 ~~~ 지금 몸무게는 몇이에요 부터
인생이란 뭘까요? (나도 몰라요 ㅎㅎ)
스팀잇에 대한 질문..(아는건 많이 없지만.. ^^)
제 글을 보면서 들었던 궁금했는데 물어보기 애매했던 부분~~
쓸때 없다고 느껴질 법 한 질문 다 환영입니다.
(사실 모두 소중한 질문입니다)
이런 컨텐츠를 해주세요 하는 요청을 해주셔도 되구요 ㅎㅎ
전부는 아니겠지만 답변 가능한것들에 답글을 달도록 할께요 ^^
천천히 끌림이 있을때마다.
(제가 즐거워야 하고, 지치면 안되니까요 ^^)
답을 달고 포스팅으로 옮기고 싶은게 있으면 포스팅으로도 옮기겠습니다. ^^
이거 포스팅으로 해주세요 해도 되구요.
그냥 스팀잇 다산콜 센터 같은 느낌으로 ㅋㅋㅋ
뉴비님들 궁금증 풀어 드리고 하려는 의도도 있는데 ㅋㅋㅋ
다들 저에 대한 호기심만 왕성하신 ㅋ
하루 정도 질문을 받고 일주일 동안 천천히 답을 달도록 하겠습니다. ^^
아 그리고 덧글이 많이 달려 본인의 댓글을 찾으시기 힘드시다는 말이 많더라구요 ㅜㅜ
브라우져의 찾기 기능을 이용해서 자신의 아이디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Ctrl+f 키 또는 메뉴의 찾기, 모바일에서도 메뉴의 찾기는 있을꺼에요. 모바일에서도 블투 키보드 쓰시면 Ctrl+f 가 크롬의 경우는 먹히더라구요)
잡담
- 거래소를 안들어가서 몰랐는데 그 암호화폐 시세가 슬쩍 떨어져 있네요 ㅎㅎ 6월이 다가기 전에 힘을 내어 줄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 어제 신청곡 중 몇개 불러 봤는데 다 망했어요 ㅋㅋㅋ 그나마 비상이 무난해서 올려 봅니다.... 어제 갑자기 소리지르는데 뭐랄까 목 가는 소리가 들리네요 ㅜㅜ 왜 그러는지 아시는 분 ㅎㅎ ~~ 보컬 학원 알아봐야지 하고 재자리 걸음이네요~~ 저의 음치 박치를 잡아 줄 수 있을 까요 ㅎㅎ 추천 해주실 분 ~~
딸기청 종류를 만들러 공장에 들어가셨는데 심심해서 보내 보셨다고 합니다. 답장으로 '문자연습하시나요? 저도 사랑합니다'라고 보내드렸지요.
뒤에 전화도 하셨는데 스터디 중이어서 못받고 끝나고 통화도 했다지요 ㅎㅎ 주소지는 시골 쪽으로 되어 있어서 사전투표를 했어도 되지만 오랜만에 부모님도 뵐겸 시골에 다녀 오려구요 ^^
시골 가시면 부모님 뵙고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어머님께 사랑한다는 문자를 보내시다니 가운데님 꽤 자상한 면이 있으시네요.
얼굴에서 가장 자신있으신 부분이 궁금합니다!ㅎㅎ
눈썹라인이라고 해야 하나 그쪽이 마음에 드네요 ㅎㅎ
질문 : 여자 친구있으신가요!?ㅋㅋㅋㅋ
물어봤었는데 없으시다고 답했던 기억이 ㅎㅎ 저는 여기서 다시 묻습니다. 그새 생기셨나요?
없습니다 북키퍼님 두번 죽이시는 ㅋㅋㅋㅋㅋ
질문: 스팀잇을 하기로 결정하신 에피소드가 있는지 궁금해요.
임호화폐에 투자하고 있어서 이런 저런 정보를 알아보러 톡방다니다 스팀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되었죠. 컨텐츠로 수익을 올린다라 ~ 뭐랄까 광고가 아니라 큐레이션이랄까 그런구조가 마음에 들었어요.
나를 표현하고 소통하고 수익도 나오고 딱 제가 원하던 모습이었죠 ㅎㅎㅎ
아.. 오래전부터 생각하신 게 있었고, 그것과 일치한 게 스팀잇이었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음악 체육 다양하게 하시는데
미술에는 관심 없으신가요??
관심 가졌다 말았다 하네요 ^^
스팀잇을 하시면서 평균적으로 한달에 수익이 어느정도 되시는지요?ㅎㅎ
음 매번 다르네요. 그리고 가격이 변동성이 있다 보니~~~ 잘 모르겠어요 ^^
세어보지는 않기도 했구요.
스팀잇 4인큐 배그방송..
ㅋㅋㅋ 남은 3인에게 엄청난 민폐가 될 듯 합니다.
질문 비오는날은 뭘하는게 제일 좋나요??
빗방울 보는게 좋아요. 추적추적..
가벼운 비는 몸으로 맞는 걸 좋아하구요 ^^
사진관을 그만 두게된 사연이 뭔가요?
음.. 뭔가 고정된게 있다보니 불편하다랄까요 ^^ 매출이 많이 나오는 것도 아니기도 하구요 ~~ ㅎㅎ
인생을 살면서 느꼈던 것 중에 고등학생에게 줄만한 팁?ㅋㅋ
계속 헤메이는 중이라 팁이랄껀 없네요 ^^ 10대든 20대든 30대든 새로운 것을 시작하기엔 좋은 때다 정도랄까요.. ㅎㅎㅎ
질문: 가운데님 가장 자신있게 부르는 노래는 어떤곡인가요?
흠 윤도현의 사랑 투나 박하사탕 같은 것들이나.. 비상.. 혼잣말 등이네요. 쵝근에는 뭐랄까 그것들도 그닥 느낌이 안살아서 ㅜㅜ 목이 쳐진 느낌인데 뭘까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