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쓰신 글에 정확히 동감합니다. 신문물이죠. 모든 도구는 익숙함에 달려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여러가지 장치가 되어 있는 스팀잇은 배우는 과정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이제 불편을 못 느낄 정도이구요, 오히려 하얀 바탕에 예쁜 폰트들로 보이는 화면이 정겹기까지 합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어떻게 썼을까 싶은게 싸이월드였는데 그때는 그것도 아주 좋다고 썼었지요. ^^
저도 쓰신 글에 정확히 동감합니다. 신문물이죠. 모든 도구는 익숙함에 달려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여러가지 장치가 되어 있는 스팀잇은 배우는 과정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이제 불편을 못 느낄 정도이구요, 오히려 하얀 바탕에 예쁜 폰트들로 보이는 화면이 정겹기까지 합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어떻게 썼을까 싶은게 싸이월드였는데 그때는 그것도 아주 좋다고 썼었지요. ^^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분을 또 만나다니 반갑습니다.
그렇죠. 뭐든 문물을 익숙함이 핵심입니다.
어쩌면 스팀잇과 그 서드파티앱들이 주류 sns가 되고 나서 지금 우리가 쓰는 sns들을 보면 그런 요상하고 산만한 것들을 어떻게 했지 이런 생각을 할지도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