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아무래도 생활툰을 그리시는 분들에겐 피할 수 없는 운명인 것 같아요. 포털 사이트에 연재하시는 많은 생활툰 작가분들도, 실제 작업에 의한 스트레스보다 자신의 작품을 통해서 스스로의 사생활이 노출되다보니, 거기에 의한 독자 반응에서 더 압박을 받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너무 부담갖지 마시되, 단순 생활툰이라고 해서 자신의 일상을 투명하게 그릴 필요 없이 약간은 독자의 반응을 상상하면서 '이 부분은 살짝 돌려서 말해야겠다' 같은 유두리도 필요할 것 같아요. 주제 넘는 참견이 아니길 빕니다^ㅂ^
아~ 그런가요?
저는 이렇게 연재 해보는 게 처음이라 그런 것까지는 생각을 못 했네요.. @cagecorn님의 경험에서 나온 조언을 명심해서 연재 해보겠습니다~^^
제가 나중에 상처받거나 힘들어지게 될까 봐 진심으로 걱정해 주시니..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
사실 가장 약한 것만 그렸습니다 ㅠㅠ
나중에 '내 동생2'를 올리게 되면 많은 동생분들의 반란이 예상 됩니다 ㅠㅠ
ㅋㅋㅋㅋ아무래도 생활툰을 그리시는 분들에겐 피할 수 없는 운명인 것 같아요. 포털 사이트에 연재하시는 많은 생활툰 작가분들도, 실제 작업에 의한 스트레스보다 자신의 작품을 통해서 스스로의 사생활이 노출되다보니, 거기에 의한 독자 반응에서 더 압박을 받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너무 부담갖지 마시되, 단순 생활툰이라고 해서 자신의 일상을 투명하게 그릴 필요 없이 약간은 독자의 반응을 상상하면서 '이 부분은 살짝 돌려서 말해야겠다' 같은 유두리도 필요할 것 같아요. 주제 넘는 참견이 아니길 빕니다^ㅂ^
아~ 그런가요?
저는 이렇게 연재 해보는 게 처음이라 그런 것까지는 생각을 못 했네요..
@cagecorn님의 경험에서 나온 조언을 명심해서 연재 해보겠습니다~^^
제가 나중에 상처받거나 힘들어지게 될까 봐 진심으로 걱정해 주시니..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