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타는 목마름으로 ㅡ 김지하, 사는 이유 ㅡ 최영미, 그리고 일기 하나

in #kr8 years ago (edited)

대학생 시절 2평반짜리 하숙집 방에 누워 시를 읽던 추억이 떠오릅니다.

이젠 민주주의라는 단어가 주는 강렬함이 사라져 버렸지만, 그 때만 해도 그 단어 하나로 친구들과 밤새워 토론하곤 했지요. ㅎㅎ

예쁜 손글씨로 쓴 시 잘 보고 갑니다.

Sort:  

감사합니다^^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98
BTC 64221.43
ETH 1875.31
USDT 1.00
SBD 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