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인공지능의 도전, 철학의 응전 (참관기)

in #kr8 years ago (edited)

대체로 부정적인 의견이 더 우세하군요.
양자컴퓨터가 상용화되면 인공지능 기술은 폭발적인 성장을 이룰 것 같은데 그 끝을 가늠하기가 어렵습니다.

엑스 마키나라는 영화가 떠오릅니다.
그 영화속의 인공지능은 너무나 인간에 가까워 섬뜩하더군요.
혹시 안 보셨으면 꼭 보시기를 강추합니다.

영화 속의 인공지능은 인간이 SNS나 블로그에 쓴 글들을 모두 자신의 지식으로 활용하더군요.

Sort:  

'엑스 마키나' 같은 영화는 SCIENCE Fiction이기보다 science FICTION으로 이해하면 좋겠습니다.
'터미네이터', 'HER', '웨스트월드', '휴먼스' 등도 같은 부류이고요.
작가 테드 창의 견해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인공지능에 대한 통찰이 대단합니다.

예,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3
JST 0.094
BTC 62734.17
ETH 1754.33
USDT 1.00
SBD 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