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네이버 자회사, 라인플러스의 자체 암호화폐 개발이 갖는 의미View the full contextbrickmaster (57)in #kr • 8 years ago 저는 네이버라는 이름이 주는 거부감이 아주 크게 다가 옵니다
헉, 저는 거부감까지는 없어요.
그렇지만 블로그 상위는 광고글이 지배해버렸고, 큰 카페는 업자들의 손에 휘둘리는 상황에 문제의식은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