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을지로 단상 : 어둠 속 낭만View the full contextbookkeeper (58)in #kr • 8 years ago 서울에 그렇게 오래 살면서 을지로에대한 기억이 전혀 없네요. 커피한약방은 꼭 한 번 들르고 싶어요. 골목으로 숨어 들어가야만 보이는 것들이 있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저에게 을지로는 원래 '엄마의 시내'의 이미지였는데, 이젠 제가 다니는 골목이 되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