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물

in #kr8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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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때문에 며칠 출근 못하고 있다가 어제 출근했었는데 속이 안 좋고 어지러워 바로 다시 집으로 왔었어요. 오늘 출근해서 우편 작업을 했어요.
육아 정보지를 고객분들께 보내려고 말이에요. 월 초에 마무리를 했어야 했는데 오늘에서야 끝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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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 이름이랑 주소 적고 작은 메모지에 하나 하나 손편지 써서 우체국에 가서 보내고 왔어요.

우편물을 보면서 이 우편물 고객들이 다 계약 고객이면 좋겠다 생각을 했어요. 그럼 우편 보내는게 좀 더
힘이 날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계속 보내다보면 책이 필요해서 저를 찾는 분들이 많아지겠죠?

그리고 내가 보낸 우편 수보다 더 많은 수 만큼 다른 사람을 도와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잠깐 들었어요.

일하기 전에는 중고나라나 지역카페에 제가 필요 하지 않은 물건들을 올려서 필요한 사람들에게 보내주느라 택배봉지며 우표며 사 놓고서는 우체국에 자주 갔었던게 생각이 나더라구요. 일하면서부터는 마음의 여유가 더 없어지기도 하고 일 갔다오면 애들이랑 두 세시간 이것 저것 하다 금방 잘 시간이 되어 버리기도 하더라구요. 나눔을 안 하고 있는 핑계를 대는거죠. 다시 조금씩이라도 나눌 것들을 찾아보고 나눠 봐야 겠어요.

일도 제대로 잘해서 계약 고객 수를 많이 늘리기도 해야겠어요.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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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가입한 노래 포스팅을 하는 뉴비입니다 ㅎㅎ
고생이 너무 많으셨네요 ㅠㅠ
좋은 글들과 흥미로운 블로그 잘 봤습니다^^ 팔로우해요~~

노래 포스팅을 하시는군요^^ 찾아와 주셔서 감사해요. 찾아가볼게요^^

내가 보낸 우편 수보다 더 많은 사람을 도와주면 좋겠다..
정말 멋진 말이예요.!
bluesky81님 같은 분들이 계셔서 마음이 따뜻합니다:)

실천을 해야 더 멋지겠죠? 실천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들려 주셔서 감사해요^^

독감이 무섭지요..ㅠㅠ 좋아지신 것 같아 다행이네요..
하시는 일 대박나는 2018년 되시길 기원합니다!!^^

독감이 무섭긴해요. 대박을 기원 해주셔서 감사해요.
@woollim님도 원하시는 일 다 이뤄지시길 바라요^^

언젠가 그 정성이 빛을 바랄 것으로 봅니다 ㅎㅎ 남들을 배려하시려는 모습 멋지십니다

빛을 발할 거라고 힘 주시고 댓글도 써 주셔서 감사해요^^

2018년 새해소망 릴레이에 지목되셨습니다! https://steemit.com/kr/@leemieum/2018-3

아~~ 감사합니다.
새해 소망을 다시한번 고민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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