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최근송금 최소 91만 + 스팀잇 블로그 해외유저반응
조금전 @y-o-u-t-h-m-e님께서 알려주셔서 알게된 사실인데 댄의 출금이 최소 91만 수준이었습니다.
이외에도 투자자분들께서는 참고할 만한 사항이 많으니 직접 댓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https://steemit.com/kr/@y-o-u-t-h-m-e/re-blockchainstudio-4dzofx-20181218t125445330z
@y-o-u-t-h-m-e님께서 글도 직접 한번 써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이전에 밝힌 것처럼 최근에 연구목적으로 스팀을 일부 구매했으나 규모면이나 성격면에서 투자자는 아니다보니 객관적 사실을 전달해드리고 싶다는 마음외에는 철투철미하게 조사할 인센티브가 조금 떨어집니다.
저도 dan말고 dantheman은 잘 알고 있었는데 조사를 깜빡했네요. 같은 날 출금이 됐는데도 말이죠. 어차피 댄은 신경도 안쓰고 그냥 바이낸스 같은 계좌로 출금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더 youthme님이 그냥 b로만 알려주셨는데 트랜잭션 검사해서 찾은 bytemaster 이름이 낯익다했더니 dan의 github account이름입니다. 이전에도 찾아봤었네요 그래서.
UTC기준 2018년 10월 14일 밤 10시 37,41,51분에 각각
dan에서 47만
dantheman 30만
bytemaster 14만
씩 91만 정도를 동일한 바이낸스로 계정으로 송금했습니다. 일반인에게도 잘 알려진 부계정에서는 일단 dan계정의 3만정도 되는 스파 제외하고는 스팀은 0.001도 남김없이 모두 송금했습니다.
물론 이도 다가 아닐 가능성이 높겠죠. 많은 분들이 추측하시다시피 절대권력이다시피한 freedom계정도 dan의 소유라고 보는 것이 옳을 것이고 표안나게 숨겨둔 계정도 엄청 많을 겁니다.
아직 체크 중인데 그전후에 동일 바이낸스 계정으로 송금한 계정은 추가로 없는 것 같습니다. 정밀하게 조사하려면 steemsql같은게 있어야 이전내역을 효율적으로 검사할 수 있겠고 이후 내역은 실시간 모니터링을 해야하는 것인지ㅎㅎ 관련계정 몇개 모니터 붙여두면 유용하겠네요. 누가 좀 해보세요ㅎㅎ id 한 천번 이하는 다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겠네요ㅎㅎ
댄이야 얼마전에도 네드랑 온라인 설전을 벌였듯이 스팀잇에 대한 정은 완전히 떠났을테니 파는거야 시간 문제였을텐데 왜 많은 사람들이 꽤 저가라고 생각하는 지금에서야 파는 것인지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반등장이 시작될거라 생각하고 이참에 이오스나 더 사야겠다하고 샀을수도 있고.
스팀잇에 보통 사람들은 알지 못하는 무엇인가가 일어나고 있을 수도 있고
가뜩이나 어려울때 불안감 조성하려 의도한 것일 수도 있고
아무도 모르겠지요.
@y-o-u-t-h-m-e님이 언급하셨지만 steemit2계정 역시 80만 스파가 1주일전 평소와는 다른 패턴으로 매도가 이뤄졌네요. 스팀잇 관계자급 계정의 매도가 이뤄지고 있다는 것은 @lostmine27님도 일전에 언급하셨습니다.
한 해외유저가 https://steemit.com/@steemitblog/steemit-update 댓글에 현재 심상치 않은 루머가 있다는 이야기를 해놓긴 했습니다. 실체는 밝히지 않고 2월까지는 알 수 있을 것이다라고. 네드 신변이상설 루머도 있고. 현재는 그 어떤 루머도 다 나올 법한 상황이니 내용도 모르는 루머를 너무 믿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어떤 내용인지는 저도 궁금하네요.
또한 스달 소각을 열심히 하던 smooth증인도 지금 상황에서도 스팀잇이 하는 말을 곧이 곧대로 듣냐는 댓글도 남겼고. 여전히 희망을 버리고 있지 않지만 상황이 좋아지지 않으면 자신도 지분을 팔아치울거라고 했습니다. smooth는 일반인이라 볼 수는 없을테니 확실히 스팀잇 조직 자체가 현재 정상은 아닌 상황 같습니다. 아직도 네드 소식은 무소식이니 그것부터가 정상은 아니지요.
전 가끔 네드가 어디 약점 잡힌게 있는 것은 아닌가란 생각이 들곤 하더라고요. 스팀이 천원 하던 시절로 쳐도 180만 파워다운해봐야 18억인데 부계정들도 있을텐데 저걸 왜 본계정에서 저럴까하는 생각들. 또는 스팀잇에서 네드도 미련 완전히 접었고 아예 새출발하려하나 싶은 생각.
시간이 지나면 알 수 있게 되겠지요.
ps. 기타 송금 내역 궁금하신 분들은 거래소 계좌 고액입금건을 검색해보시는게 빠르겠습니다.
바이낸스만 한번 보니 12월 1일에 100만스파보낸게 있네요. 휴가 holi...
2018.9.1~현재 id 1,000번 이하 계정 중 송금합계 순위(동일계정 송금 및 파워업은 제외)
(STEEM)

(SBD)

멘션보고 왔습니다. 더 원하시는 게 있다면 알려주세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와 감사합니다~! 아마 거래소 계좌로 보낸 고액송금건 찾아보시면 더 재미있으실거에요^^ 이표를 보니 홀리데이의 백만 송금이 결코 작은 금액은 아니네요. 얘네들도 눈에 안띄게 이리저리 좀더 오래된 계정에도 담아두었을테니 그런 건들이 더 있을듯... 송금내역을 아까 좀 봤더니 댄이 진정한 승자인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네 쓰신 글을 다시 꼼꼼히 보니 여러 계정에 대한 이해와 조사가 상당하신 것 같습니다.
저는 주요 계정 몇개만 종종 보는 정도라 이런 것은 거의 확인을 안했지만 이렇게 움직이고 있을 거라고 어림짐작은 하고 있었네요.
최근 네드 등 여러 이슈에 관해서는 무엇보다 smooth의 달라진 반응만 주시하고 있습니다. 매우 반항적이고 비판적으로 변했더군요. 포크 가능성에 대해서도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시의적절한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시간 보내시구요!
감사합니다! 로마인님 덕분에 여러 이해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저도 smooth댓글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아마 최근에 뭔가 큰 다툼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싸우고 나서 댄도 홧김에 팔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솔직히 그거 팔아도 댄입장에서 얼마되지도 않는 돈인데. freedom도 최소(뭐 본인에게도 그게 득이되긴하지만) 스달 소각에도 협조했고 그런데 현재상황은 뭔가 다들 싸우고 각자 갈길 가자 이런 분위기로 느껴지네요. 뚜렷한 대체제가 없는 이상 스팀잇이 잘되어서 이것저것 재밌는거 틈날때 만들어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곰돌이가 @blockchainstudio님의 소중한 댓글에 $0.013을 보팅해서 $0.010을 살려드리고 가요. 곰돌이가 지금까지 총 2140번 $27.311을 보팅해서 $26.592을 구했습니다. @gomdory 곰도뤼~
곰돌이가 @lostmine27님의 소중한 댓글에 $0.018을 보팅해서 $0.005을 살려드리고 가요. 곰돌이가 지금까지 총 2139번 $27.298을 보팅해서 $26.582을 구했습니다. @gomdory 곰도뤼~
@blockchainstudio님 곰돌이가 7.5배로 보팅해드리고 가요~! 영차~
짱짱맨 호출에 응답하여 보팅하였습니다.
초딩요약!
댄은 스파가 강한데 지금 다팔아먹고있다
그이유는 잘모르겠다!
마이의추측!
스팀가격오르는건 당분간어려울것같다
이건가요형님?
댄은 애초에 오래전부터 스파로 가지고 있는 것은 얼마 안됐어요. 이제 본계정엔 3만 남았으니 이도 이제 많은 것도 아니고. 귀찮은지 파워다운도 안하네요ㅎㅎ 유동스팀은 언제 팔아도 팔거였는데 잘 알려진 계정것은 다 팔았네요. 앞으로 가격예측은 아무도 모르지요ㅎㅎ 위기일수도 기회일수도. 그래도 분명한건 사든 팔든 분할로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파는 건 물론 현상황이나 루머의 존재자체를 심각히 여기면 한번에 팔고 차라리 다른 코인을 살수도 있을테고요. 알아서 판단해야죠ㅎㅎ 댄은 일단 이오스 샀을 것 같네요ㅎㅎ 올라도 이오스가 더 오르겠다 하면서ㅎㅎ 좋은 밤 되세요~
애정이 떠났으면 공식적으로 후임 앉혀놓고 떳떳하게 물러나지 이게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어요....
그러게요. 한 열흘내로 뭔가 있겠죠. 혹시라도 안 좋은 결말이 되면 역대급 불명예 기록으로 남겠네요. 아예 되지도 않을 그런 스캠이면 모를까 스팀은 적어도 리더십만 좋았더라면 이렇게 되진 않았을텐데 안타깝습니다.
안 좋은 결말이라면... 셧다운되는건가요? T^T
아 설마 전 스팀잇 회사 망해도 블록체인 자체는 일단 어느정도 잘 돌아가리라 생각해요^^ 물론 스팀 블록체인이 완전히 스팀잇과 독립적이지는 못한듯해서 좀 타격이 있긴하겠지만.
그냥 안좋은 결말이라는게 저는 혹시 네드가 (자의든 타의든 - 하도 소식없으니 어디 협박이라도 받고 있는 건 아닌가 싶은 생각도.) 지분 매도하려고 시간 질질 끌고 결국 나가는 그런 상황으로 마무리되었을 때 그 자체 이야기하는거에요.
아.. 글쿤요. busy가 스팀잇 인수하면 좋겠네요.ㅎㅎ
탈중앙화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봅니다. 적어도 이런 그림은 아니죠. 개인이나 스팀잇 재단에 실질적인 파워가 있고 유지될것이 확실한 이상 계속 이런 그림이겠군요~
오랜만입니다. 요즘 스팀 분위기가 심상치 않네요 ㅠ
차라리 이참에 재단 비중이 좀 축소가 되고 진정한 탈중앙화든 아님 제대로된 중앙화 재단이 새로 들어서든 뭔가 긍정적 변화가 일어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스팀 가격이 떨어지는 이유가 있었군요 ㅎ
충분히 한 요인이었을 것 같습니다. 물량만 봐도.
개인적인 생각으론 스팀 팔아먹으려고 몰타에 오프쇼어 어카운트를 만든거같네요. 몇백만 스팀을 죄다 거래소에서 팔순 없을꺼같고 투자자와의 계약으로 넘길꺼같습니다. 그로인해 꽤 큰돈을 챙길꺼같구요. 네드같은 독재자가 사라진다는건 장기적으로 봤을때 좋은 뉴스라고 봅니다 ^ㅅ^
물론 소설입니다 ㅎㅎ
제가 알기론 댄도 몇백만은 가지고 있었는데 90만정도는 그냥 급쩐땡기는정도밖에 안되겠군요
네 현재는 뭐든 가능한 시나리오 같습니다^^ 개발자같아 보이시는데 궁금하시면 steemsql쓰셔서 더 검색해보시는 것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저도 원래 그 목적으로 가입한건 아닌데 조금전에 궁금해서 결국 조금 살펴보았네요.
아 넹 대충 추적해볼순있긴한데 넘 귀찮아서 ㅋㅋㅋ 그냥 잼있는 구경거리는 될듯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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