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의 포스팅 셀프 홍보글
안녕하세요 오늘도 포스팅이 읽히지 않아 우울한 @black6359 입니다. 거기다 조금 더 있으면 출근이네요. 우울하지 않은 것이 더 어렵...😥
오늘은 포스팅 셀프홍보(…) 를 해볼까 합니다.

(나대서 죄송합니다...ㅠㅠ)
포스팅이 읽히지 않는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니 첫번째로는 흥미롭고 유익할 것 같은 제목을 못 뽑는 저에게 문제가 있겠습니다만 굳이 한가지 이유를 더 찾자면 제가 포스팅을 올리는 시간이 아무래도 한국 유저분들과는 거리가 있기 때문인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전에 포스팅을 올린 시간을 되짚어보니 가장 최근 포스팅이 새벽 한시 두시.. 보통은 새벽 세시 네시 이런 시간에 올라가고.. 이러니 읽힐 래야 읽힐 수가 없지 않나 싶었습니다
그러니 일요일의 아침에는 일주일 결산 겸 주간에 썼던 새벽글을 스스로 홍보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그리고 댓글로 본인의 포스팅 중 잘 읽히지 않은 포스팅 주소를 달아주시면 저도 열심히 보팅해볼까 해요. 미약하지만(0.02$…ㅠㅠ) 정성을 담아 올려드립니다
그럼 이제부터가 본론인데,
어제 @makefigure 님의 [뉴비들에게 도움이 되는 보팅 봇 '백과사전' ] 라는 포스팅을 읽고 처음으로 보팅봇에 도전하러 갔다가 보팅봇 포스팅에서 유용한 사이트를 찾았습니다. Steem Bot Tracker https://s3.amazonaws.com/yabapmatt/bottracker/bottracker.html 라는 사이트인데요, 보팅봇의 파워와 마지막 보팅으로부터 얼마가 지났는지, 최저 bid 액수, 지금 스팀을 보낸 다른 유저들에는 어똔 유저들이 있고 예상 보상 금액은 얼마인지, 그리고 간편하게 SBD&steem 보내기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사이트가 놀라워서 포스팅을 작성해보았습니다. "보팅 봇 어디까지 써 봤니?" 라고 제목을 뽑았는데, 아침에 맨정신으로 다시 보니 제목이 좀 구린 것도 같고..으음…
사실 사이트 자체가 굉장히 직관적으로 구성되어있어 사용기가 필요하진 않겠지만 혹시 유용하셨다면 원문 https://steemit.com/busy/@black6359/rvpwi 에도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보팅봇에게 보팅을 받은 포스팅이자 어제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을 보면서 끄적였던 글인데요, 누구는 수백억대 자산가가 되지만 누구는 오늘도 음봉을 보는 것에 대한 한탄을 섞어 써봤습니다. 윤동주 시인 원작의 별 헤는 밤을 제 마음대로 개사한(죄송합니다..) "코인 헤는 밤" 입니다. https://steemit.com/kr/@black6359/-1ae39e790cb1d 글자수와 운율을 맞추면서 코인판의 한을 담는 게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운 일이었는데 조회수가 무척 낮아서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큽니다 😂
네가 제목도 잘 못 뽑아 놓고 스티미언 유저분들과 소통도 제대로 못 해 놓고 어디 징징글이냐! 하시면..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지만 공들여 쓴 글이 읽히기만 했으면 좋겠다.. 라는 아마추어 글쟁이의 소망을 담아 셀프 홍보글 몇 자 써봅니다. 하지만 이것도 안 읽힐 것 같다는 불안한 예감도 같이 드네요.…
어떻게 마무리하지?
관심가져주셔서 미리 감사드립니다 읽는 시간이 아껍지 않은 포스팅들을 올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저 자기과시콘은 봐도봐도 너무 웃겨요! :) 카연갤의 다크시니님 만화였나요?
네 맞아요! ㅋㅋ 표정과 대사가 정말 찰진 만화였죠 아직도 디시콘에 수많은 짤방들이 굴러다닌다고..ㅎㅎ
black6359!! Thank you, your Post.
Thank you for visiting me. Have a nice day :D
포스트 올리고 한두시간 안에 관심 받지 못하면
뉴비들 글은 거의 사장 되는거 같아요ㅋㅋ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꾸준함이 방법인거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흑백챌린지에 @black6359님을 지목해도 될까요?ㅋㅋㅋ 작게나마 홍보도 되지 않을까 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