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번 사는 중에 - 여행은 균형추
세상 여기저기를 다니면서 서로 사는 모습들과 그 재래시장들속의 먹기
살기 위해서 날씨를 이겨내고 반복되는 부단한 노동과 가끔 파안대소하며 웃는 모습들, 비오는 날의 꾸질거림과 위로의 차 한잔 등등을, 보고
듣고 다니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람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된다.
그런데서 오는 자연스러운 문화적인 감각적 균형감과 나라마다 또 그 속의 민족따라 서로 다르지만, 다들 가족을 이루고 부양하는 그 억센 노동으로 헤쳐나가야 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의 생각의 방향과 판단을, 책이 아니라 본인이 느낀 대로의 판단은, 난 그런게 진짜라고, 그런게 당신이라고.
TV나 인터넷, 책등을 통해서 과다하게 흡수되는 정보들은 질적고하를 막론하고, 별 쓸모없는 지방덩어리 같은 비만지식으로 두뇌에 가득차서
정보유식자의 고혈압적 자기편위의 판단당뇨병의 부작용과 그 폐혜들이 많아지는 추세이다. 독자로 커서 자기본위적의 성년자들이 너무 많듯이.
아무튼 흡수된 과다영양의 지식들을 건강하게 바꾸는 운동중에는
여행이 최고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관광명소는 빼고, 그네들과 같이 생활한 시간들로만 랩을 측정하여
레벨이 같은 사람들끼리만 어울리면 사는 것도 좀 그럴듯 하지 않을까?
어떻게 그 레벨을 측정 하느냐구요?
다녀보면 자연히 알게 될걸요, 유식함과 느낌만땅은 그 류가 다르거든요.
살며, 사랑하며, 느끼며. 여행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