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서관, 남산도서관 다녀왔습니다.
서울도서관은 서울시에서 운영하고
남산도서관은 서울시 교육청에서 운영합니다.
회원 가입 따로 해야합니다.
남산도서관은 서울시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다른 여러 도서관들과 같은 회원증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가는 길이 좀 불편한데... 책도 많고, 7권 까지 빌려주네요.
서울도서관은 서울 시청 옆에 오래되보이는 건물에 있고
5권 까지 대출 가능합니다.
두군데 다 아주 잘나가는 책과, 아주 인기 없는 책은 빌리기 힘듭니다.
유발 하라리의 '호모데우스'를 빌리려고 오래 전부터 벼르고 있었는데 기회가 안오네요.
워낙에 계획 없이 사는 삶이라... 예약하는 것은 글쎄요...
유시민 작가의 책쓰기 관련 책도 빌릴 수 없습니다. 항상 예약 대기중.
도상학, 도상해석학 관련 책을 빌리려 했는데... 이 책은 워낙 인기 없어서 도서관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이런 책들 도서관에서 좀 구입해줘야 할텐데 말이죠.
인기 있는 저자들은 책 조금 더 팔고... 인기 없는 작가들도... 먹고 살만큼 책 팔고... 할 수 있게 말입니다.
어차피 한번 완독 할까 말까 한 책을 구입하기는 리스크가 큽니다.
결론 :
도서관 책좀 더 사라... 뭐 그런...
사대강 안하고 그돈으로 도서관에 투자했으면... 우리나라는 흠... 문화강국이 될 수 있었겠죠.
100만원짜리 군용 USB도 마찬가지입니다.

도서관에 투자를 안하는게 아니고...신청자가 없어서 일듯요...
요즘 도서관은 신청하심 거의 대부분 비치해줘요~
없는 책 몇권 신청해봐야겠습니다.
있는 책도 추가 구입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도 간혹 서울교육청에서 하는 동네 도서관에 가는데
인기있는 작품은 모두 대여중이라 빌리기가 힘든 것 같아요.
그래도 그나마 편하고 여유있게 빌려볼 수 있다는 점은 정말 좋은 거 같아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블로그에 좋은글들이 많아서 팔로,보팅하고 가요:)
괜찮으시면 맞팔부탁드려요 ㅎ
즐거운 저녁되세요 !!
넵 반갑습니다.
짱짱맨 호출로 왔습니다!
한주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