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눈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bestella (75)in #kr • 2 years ago 톰님 어제는 마이클싱어의 신간을 읽었어요. 아름다운 책이었지만 더 이상 그 책이 인생책처럼 와닿지 않아서 더 좋았어요. 감사해요. 가끔 보고 싶어요. 어디계시든 오늘의 사랑을 담아 보냅니다 :D
우와~ 넘 좋은 일이네요. 오래만에 다시 들어왔다가. 스텔라님 댓글 보고 너무 기쁘네요~ :)
가끔 보고 싶은 사람이라니, 이렇게 황송한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24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ps: 저는. 영성관련 책들을 좀 많이 보는 책인데, 구절 하나하나가 마음에 박히면서 들어가는 경우가 요즘 더 많아져서요. ㅎㅎ 뭔가 트랜지션 타이밍을 겪고 있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