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2023년 8월 25일 그냥 일상 - 1인 1주문 이디야 커피 이야기 -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banguri (82)in #kr • 3 years ago 작은 아이가 묵묵하게 있어서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 말 해 주었습니다. 표현은 안 했지만 여린 아이가 마음이 많이 상했을 것 같네요.